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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의장, 크로아티아 대통령·의장·총리 면담…경제·인프라·국방 협력 강화
크로아티아를 공식 방문 중인 조정식 국회의장은 현지시간 9일 조란 밀라노비치 대통령과 크로아티아 국회의장, 총리를 잇따라 만나 방산·안보, 에너지, 경제·인프라 등 분야의 양국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양국 국회는 경제·인프라, 국방·방산, 문화·인적 교류 등 3대 분야 협력을 뒷받침하기로 했으며, 조 의장은 워킹홀리데이 협정의 조속한 체결과 항만·철도 등 인프라 협력, ‘천무’ 도입을 계기로 한 국방 협력 강화를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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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뉴시스는 조정식 국회의장의 크로아티아 공식 방문을 계기로 대통령·국회의장·총리와의 연쇄 면담에서 경제·인프라·국방(방산)·에너지 및 인적 교류 협력 확대 방안이 논의됐다는 사실을 중심으로 전한다. 논조는 양국 관계가 고위급 교류, 워킹홀리데이 협정 추진, ‘천무’ 도입과 국방 MOU 체결 등을 통해 실질 협력 단계로 진전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항만·철도 등 인프라와 공군·해군 현대화까지 협력 범위를 넓히는 ‘상호 호혜적 파트너십’ 프레임으로 보도한다.
SBS
SBS는 조정식 국회의장의 크로아티아 방문을 양국 관계의 진전과 협력 확대라는 외교 성과 중심으로 사실 전달한다. 기사에서는 에너지·방산(천무 계약)·철도/교통 인프라·워킹홀리데이 등 구체 의제를 전면에 두고, 양국 정상급 인사들의 긍정적 발언을 인용해 ‘미래지향적 동반자 관계’ 강화 프레임을 강조한다.
출처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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