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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사회적대화 복귀' 보류…양경수 "선거로 의사 묻겠다"

민주노총은 사회적 교섭(사회적 대화) 추진 안건을 논의하기 위해 임시대의원대회를 열었지만, 대의원 이탈로 정족수를 채우지 못해 표결이 무산되면서 결론을 내지 못했다. 양경수 위원장은 이에 대해 유감을 표하고, 모바일 대의원대회 추진은 하지 않으며 향후 위원장 선거를 통해 사회적 대화 복귀 여부에 대한 조합원 의사를 묻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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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언론사의 관점

  • 연합뉴스

    연합뉴스는 민주노총의 경사노위(사회적 대화) 복귀 여부가 임시대의원대회에서 반대파 이탈로 정족수 미달이 되며 표결 자체가 무산됐고, 양경수 위원장이 모바일 대의원대회 추진을 접고 차기 위원장 선거로 조합원 의사를 묻겠다고 밝힌 과정을 시간순으로 전달한다(사실 보도). 동시에 양 위원장의 입장문을 중심으로 ‘조직적 단결’과 ‘교섭·투쟁 병행’ 필요성을 강조하며, 정부의 선의에 기대는 것이 아니라 투쟁을 강화하기 위한 교섭이라는 그의 프레이밍을 부각한다(논조/관점).

    민주노총 '사회적대화 복귀' 보류…양경수 "선거로 의사 묻겠다" (새 창에서 열림)

  • 뉴시스

    뉴시스는 민주노총의 사회적 대화 복귀 결정이 대의원대회 정족수 미달로 무산됐고, 양경수 위원장이 이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하며 위원장 선거로 조합원 의사를 묻겠다고 밝힌 과정을 중심으로 사실관계를 정리해 전한다. 논조/관점에서는 대회 유회가 ‘결론을 내지 못한’ 상황이며 이석이 조직에 부담이 됐다는 양 위원장의 비판, 그리고 온라인(모바일) 대의원대회 추진을 접고 선거로 정당성을 확보하겠다는 ‘민주노총다운 방법’이라는 프레이밍을 강조한다.

    민주노총 위원장 "사회적 대화 복귀, 선거로 조합원 의사 묻겠다" (새 창에서 열림)

  • 한겨레

    한겨레는 민주노총의 사회적 대화 기구 복귀 여부가 임시 대의원대회에서 정족수 미달로 결론 나지 않자, 양경수 위원장이 온라인 대의원대회 소집을 접고 지도부 선거를 통해 조합원 의사를 묻겠다고 한 결정을 사실 중심으로 전한다. 논조/관점에서는 대의원들의 ‘조직적 이석’을 내부 단결을 해치고 ‘정권과 자본이 반길 상황’을 만든다는 양 위원장 비판을 비중 있게 소개하고, 조합원 설문에서 ‘사회적 대화 긍정’ 응답이 높았다는 점을 들어 선거를 ‘조합원 의사’로 승부를 거는 전략이자 민주적 명분을 확보하는 선택으로 프레이밍한다.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 “사회적 대화 복귀, 선거로 조합원 의사 묻겠다” (새 창에서 열림)

출처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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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연합뉴스민주노총 '사회적대화 복귀' 보류…양경수 "선거로 의사 묻겠다" (새 창에서 열림)
  2. 뉴시스민주노총 위원장 "사회적 대화 복귀, 선거로 조합원 의사 묻겠다" (새 창에서 열림)
  3. 한겨레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 “사회적 대화 복귀, 선거로 조합원 의사 묻겠다”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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