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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경찰 "금융기관 해킹 수사 43명으로 확대…공백 없도록 철저 수사"
경찰은 최근 발생한 금융기관 해킹 사건과 관련해 전담 수사팀을 기존 28명에서 43명으로 확대하고, 디지털 포렌식·국제공조 등 전문 인력을 보강해 수사를 강화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피해 시스템 분석과 자료 확보, 공격 서버 차단을 위한 국제공조를 병행 중이며, 사건이 중대범죄수사청 통보 대상인지에 대해 금융위원회에 유권해석을 요청한 상태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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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범위
- 뉴시스
- 연합뉴스
- 서울신문
- 경향신문
- SBS
각 언론사의 관점
뉴시스
뉴시스는 경찰 발표를 그대로 전하는 속보 형식으로, 금융기관 해킹 사건 수사 인원이 43명으로 확대됐고 공백 없이 철저히 수사하겠다는 경찰의 입장을 핵심 사실로 전달한다. 논조는 수사 확대와 ‘철저 수사’라는 당국의 대응 의지를 강조하는 데 맞춰져 있으며, 사건 경위나 피해 규모 등 추가 맥락은 제시하지 않는다.
연합뉴스
연합뉴스는 경찰이 금융기관 해킹 사건 수사팀을 28명에서 43명으로 확대하고 포렌식·국제공조 등 전문 인력을 보강해 수사를 본격화했다는 경찰 발표를 중심으로 사실관계를 전달한다. 동시에 중수청 출범 이후 이첩 가능성으로 인한 관할 혼선·수사 공백 우려와 ‘늑장 대응’ 지적에 대해, 경찰이 공백 없이 추적 수사하겠다고 강조하며 반박하는 프레임을 부각한다.
서울신문
서울신문은 경찰이 금융기관 해킹 사건에 대해 전담수사팀을 43명으로 확대하고 포렌식·국제공조 역량을 보강하는 등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다는 ‘대응 강화’ 관점에서 전한다. 사실관계로는 자료·로그 확보, 피해 시스템 분석, 공격 서버 차단 등 수사 진행 상황과 중수청 이첩 가능성 및 절차를 설명한다. 논조/프레이밍은 이첩 여부와 무관하게 ‘수사 공백·관할 혼선·사건 핑퐁이 없도록 철저히 수사하겠다’는 경찰의 메시지를 강조한다.
경향신문
경향신문은 경찰이 금융기관 해킹 사건 전담수사팀을 28명에서 43명으로 확대하고 디지털포렌식·국제공조를 병행하는 등 수사를 강화하고 있다는 사실을 전한다. 동시에 중수청 출범으로 인한 ‘수사 주체 혼선·사건 핑퐁·수사 공백’ 및 ‘초동조치 미흡’ 우려에 대해 경찰이 법적 관할 기준과 초기 대응 시점을 들어 반박하는 내용을 중심으로, 경찰의 해명과 책임 강조 프레임으로 보도한다.
SBS
SBS는 경찰청 발표를 중심으로 금융기관 해킹 사건 수사가 전문 인력 확충으로 속도를 내고 있으며 국제공조까지 병행된다는 ‘수사 역량 강화’ 사실을 전한다. 동시에 사건이 중수청으로 이첩될 가능성과 그에 따른 관할 혼선·수사 공백 우려를 설명하되, 경찰이 ‘핑퐁·지연은 없다’고 강조하는 프레임을 부각한다. 또한 초동 수사가 늦었다는 지적에 대해 경찰이 즉각 내사 착수·자료 확보·협조체계 구축으로 반박했다는 점을 함께 전달한다.
출처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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