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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 해외發 해킹에 '깜깜이'…18건 중 16건 공격자 불명

최근 금융권에서 해외발 해킹 사고가 잇따르는 가운데, 2024년 이후 발생한 해외발 해킹 18건 중 16건(약 10건 중 9건)에서 공격 주체가 확인되지 않은 것으로 집계됐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송언석 의원이 관련 자료를 공개하며 해외발 해킹의 공격자 식별이 어려운 실태를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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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합뉴스
  •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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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언론사의 관점

  • 연합뉴스

    연합뉴스는 2024년 이후 금융권 해외발 해킹 18건 중 16건에서 공격 주체를 특정하지 못했다는 국회 제출 자료를 근거로, 해외 IP 확인만으로는 배후를 규명하기 어려운 ‘식별 공백(깜깜이)’ 문제를 중심에 놓고 보도한다. 사실관계로는 사례별로 특정된 랜섬웨어 조직·DDoS 공격과 미상 분류 현황, 금감원의 ‘IP만으로는 파악 불가’ 설명 등을 제시하고, 논조로는 AI 기반 방어체계 구축과 공격 경로 추적·식별 기술 개발의 시급성을 강조하는 프레이밍을 취한다.

    금융권 해외發 해킹에 '깜깜이'…18건 중 16건 공격자 불명 (새 창에서 열림)

  • 매일경제

    매일경제는 2024년 이후 금융권 해외발 해킹 추정 사고 대부분에서 공격 주체를 특정하지 못했다는 국회·금감원 자료를 근거로, 금융권이 ‘깜깜이’ 상태에 놓여 있다는 문제의식을 강조한다(사실: 18건 중 2건만 특정, IP 우회·VPN 등으로 추적 어려움). 논조/관점으로는 AI 에이전트 기반 공격 증가와 맞물려 공격자 식별 시스템 및 AI 기반 방어체계 구축이 시급하다는 ‘대응 강화’ 프레임을 취하며, 일부 사건의 중국 광둥성 거주자 가능성 등 추정도 소개하되 부인 사실도 함께 전한다.

    해외발 금융권 해킹 10건 중 9건 “공격 주체 파악 못해” (새 창에서 열림)

출처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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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연합뉴스금융권 해외發 해킹에 '깜깜이'…18건 중 16건 공격자 불명 (새 창에서 열림)
  2. 매일경제해외발 금융권 해킹 10건 중 9건 “공격 주체 파악 못해” (새 창에서 열림)
  3. 경향신문금융권 외국발 해킹 18건 중 16건, 누가 했는지 모른다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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