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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의혹' 양씨, 한동훈 고소했다…"허위사실 반복 적시"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코로나19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과 관련해 브로커로 지목된 양수진(양모)씨가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등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다. 양씨 측은 한 의원이 페이스북에 양씨 관련 게시물을 다수 올리며 허위사실을 반복 적시했고, 비공개 통화 녹취·문자 공개 및 기소 계획 문서로 보이는 자료 공개가 통신비밀보호법 위반과 공무상비밀누설교사에 해당할 소지가 있다며 수사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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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보도 사진

취재 범위

  • 뉴시스
  • 연합뉴스
  • 한겨레
  • 경향신문

출처 4개 원문 보기

각 언론사의 관점

  • 뉴시스

    뉴시스는 ‘김승원 의혹’ 관련 브로커로 알려진 양수진씨가 한동훈 의원을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통신비밀보호법 위반·공무상비밀누설교사 혐의로 고소했다는 사실과 고소장에 담긴 주장(허위사실 반복 게시, 비공개 녹취·문자 공개, 기소 계획 문서 유출 의혹)을 중심으로 전달한다. 사실관계는 고소 제기 및 법률대리인 발표 내용으로 정리하고, 논조는 양씨 측의 반박(‘유흥주점 마담’ 표현 부인, 자료 취득·유출 경위 수사 요구)을 상세히 소개하는 방식으로 ‘게시물·자료 공개의 위법성 여부’에 초점을 맞춘다.

    '김승원 의혹' 양씨, 한동훈 고소했다…"허위사실 반복 적시" (새 창에서 열림)

  • 한겨레

    한겨레는 ‘김승원 신약 청탁 의혹’에 연루된 사업가 양씨가 한동훈 의원을 명예훼손(정보통신망법), 통신비밀보호법 위반, 공무상비밀누설 교사 혐의 등으로 고소했다는 사실을 중심으로, 양씨 측 법률대리인의 주장과 고소 취지를 상세히 전한다. 사실관계로는 고소장 제출, 문제 삼는 게시물·표현, 녹취·검찰 문서 공개 등을 나열하고, 논조/관점에서는 한동훈 의원이 허위·모욕적 표현을 반복 게시하고 비공개 대화·수사자료가 유출됐을 가능성이 있어 수사가 필요하다는 ‘양씨 측 프레임’을 강조한다.

    김승원 신약 청탁 의혹 사업가, 한동훈 명예훼손 등 혐의로 고소 (새 창에서 열림)

  • 경향신문

    경향신문은 ‘김승원 신약 청탁 의혹’의 브로커로 지목된 양씨가 한동훈 의원을 명예훼손·비밀누설 관련 혐의로 고소했다는 사실관계를 중심으로, 한 의원이 양씨를 특정 방식으로 지칭하고 비공개 녹취·수사자료로 보이는 문건을 공개한 행위가 공익적 검증 범위를 넘었는지와 자료 취득·유출 경위가 쟁점이라는 양측 주장을 상세히 전한다. 논조/관점에서는 한 의원의 주장과 자료 공개가 ‘사법적 판단 없이 확정된 사실처럼 유포됐다’는 양씨 측 문제제기를 부각하며, 공개된 자료의 성격(비공개 통화 녹취, 기소 계획 문서로 보이는 자료)과 정정 요구 불응 등을 통해 한 의원의 행위 적절성에 초점을 맞춘다.

    ‘김승원 신약 청탁 의혹’ 양모씨, 한동훈 고소…“허위사실 유포” (새 창에서 열림)

출처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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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시스'김승원 의혹' 양씨, 한동훈 고소했다…"허위사실 반복 적시" (새 창에서 열림)
  2. 연합뉴스'김승원 브로커' 양씨, 한동훈 의원 고소…"수차례 명예훼손" (새 창에서 열림)
  3. 한겨레김승원 신약 청탁 의혹 사업가, 한동훈 명예훼손 등 혐의로 고소 (새 창에서 열림)
  4. 경향신문‘김승원 신약 청탁 의혹’ 양모씨, 한동훈 고소…“허위사실 유포”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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