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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민 '녹색 배달 생태계' 사업, 정부 K-GX 프로젝트 선정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의 ‘플랫폼 기반 녹색 배달 생태계 조성’ 사업이 정부의 한국형 녹색대전환 ‘K-GX’ 시그니처 프로젝트로 선정됐다. 우아한형제들은 정부 부처 및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해 전기 이륜차 보급 확대 등 녹색 배달 생태계 구축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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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는 배민의 ‘플랫폼 기반 녹색 배달 생태계 조성’ 사업이 정부 K-GX 시그니처 프로젝트로 선정됐다는 사실과, 서울·광명 전기 이륜차 실증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전국 확대를 추진한다는 내용을 중심으로 전한다. 논조는 민관 협력 기반의 탄소중립·기후위기 대응 정책 흐름 속에서 배민이 IT 플랫폼 기업 중 유일하게 선정됐다는 점과, 배터리 교환소 구축·무상 대여·인센티브·LED 배달통 광고 등 구체적 실증사업을 성과로 제시하는 성과·확대 프레이밍을 강조한다.
조선일보
조선일보는 배민의 ‘플랫폼 기반 녹색 배달 생태계 조성’ 사업이 정부의 K-GX 시그니처 프로젝트로 선정됐다는 사실과, 정부·지자체와의 민관협력 실증 성과를 인정받았다는 배민 측 설명을 중심으로 전한다. 논조는 K-GX를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지속가능 성장의 국가전략으로 소개하며, 배민이 전기 이륜차 실증(LED 배달통 광고 포함)을 전국으로 확산해 친환경 배달을 확대하려는 계획을 강조하는 협력·확대 프레이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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