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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무민공원 의혹' 의왕시장 자택·집무실 압수수색
경찰이 경기 의왕시 백운밸리 도시개발사업지구 내 ‘무민공원’ 시설물 설치 공사와 관련한 의혹을 수사하며 8일 김성제 의왕시장의 자택과 의왕시청 시장실(집무실)을 압수수색했다. 압수수색은 약 20억원 규모의 공사와 관련해 진행됐으며, 경찰은 수사 중이라는 이유로 구체적인 혐의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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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 뉴시스
- 조선일보
- 파이낸셜뉴스
- 서울신문
- 동아일보
- 한겨레
각 언론사의 관점
연합뉴스
연합뉴스는 경찰이 ‘무민공원’ 시설물 설치 공사(약 20억원 규모)와 관련해 의왕시장 자택과 집무실을 압수수색 중이라는 수사 진행 상황을 중심으로 사실관계를 전달한다. 또한 이 사건이 김건희 특검에서 경찰로 인계된 건이며, ‘건진법사’ 전성배씨의 알선·금품수수 의혹(특검이 파악한 1억6천여만원) 및 전씨의 유죄 확정 사실을 함께 제시해 사건의 배경과 연관성을 설명한다. 매체는 경찰이 구체 혐의는 밝히지 않았다는 입장을 그대로 인용하며 단정적 판단을 피하는 중립적 스트레이트 프레이밍을 유지한다.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는 경찰이 의왕시장 자택·집무실을 압수수색하는 등 ‘무민공원 공사’ 관련 강제수사에 착수했다는 진행 상황과 사업 규모(약 20억원), 수사팀 성격(특검 인계사건 전담팀) 등을 중심으로 사실관계를 전달한다. 동시에 이 사안을 김건희 특검 수사에서 불거진 ‘건진법사’ 전성배씨의 청탁·알선 및 금품수수 의혹과 연결해 배경을 설명하며, 시장에게도 사업 지시 정황이 제기됐다고 언급한다. 다만 경찰이 구체 혐의를 공개하지 않았다는 점과 김 시장이 청탁 개입을 부인하고 기부채납 방식이었다고 해명해왔다는 반론도 함께 싣는다.
출처 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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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경찰, '무민공원 의혹' 의왕시장 자택·집무실 압수수색 (새 창에서 열림)
- 뉴시스경찰, '무민공원 의혹' 의왕시장 주거지·시장실 압수수색 (새 창에서 열림)
- 조선일보[속보] 경찰, ‘의왕 무민공원’ 의혹 관련 의왕시장 압수수색 (새 창에서 열림)
- 파이낸셜뉴스경찰, '20억 무민공원 공사' 의왕시장 자택·집무실 압수수색 (새 창에서 열림)
- 서울신문경찰, 김성제 의왕시장실 압수수색…‘무민공원·건진법사 유착’ 의혹 (새 창에서 열림)
- 동아일보경찰, ‘무민 공원 의혹’ 의왕시장 주거지·시장실 압수수색 (새 창에서 열림)
- 한겨레경찰, ‘무민공원 의혹’ 김성제 의왕시장 자택·집무실 압수수색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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