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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직원에 천원짜리 던지며 계산한 학생들…"진짜 선 넘었다"(영상)
경기 남양주시 다산동의 한 카페에서 남학생들이 계산대 쪽으로 천원짜리 지폐를 던져 계산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SNS에 확산됐다. 영상에서 지폐가 바닥에 떨어지자 여성 직원(아르바이트생)이 이를 주워 모았고, 학생들은 이를 ‘가오 있게 계산하기’라고 표현한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영상이 퍼지며 직원에 대한 무례한 행동이라는 비판이 이어졌다.
발행 업데이트

취재 범위
- 뉴시스
- 파이낸셜뉴스
- SBS
각 언론사의 관점
뉴시스
뉴시스는 남양주의 한 카페에서 학생들이 직원에게 현금을 던져 계산하는 장면이 SNS에 퍼지며 논란이 됐다는 사실관계를 영상 내용과 게시 경로를 중심으로 전한다. 동시에 이를 ‘가오 있게 계산하기’라는 표현으로 포장한 행위를 무례하고 선을 넘은 행동으로 규정하고, 누리꾼들의 비판·직원에 대한 우려 반응을 인용해 사회적 공분과 문제성을 강조하는 관점으로 보도한다.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는 남양주 한 카페에서 학생들이 아르바이트생에게 천원권 지폐를 던져 계산하는 영상이 SNS에서 확산됐고 비판을 받고 있다는 사실을 전한다. 논조는 해당 행동을 ‘배려 없는 모욕적 행위’로 규정하는 누리꾼 반응을 중심으로, 신고·처벌 필요성과 교육적 문제를 강조하는 프레이밍을 취한다.
SBS
SBS는 해당 사건을 ‘가오/폼 나게 계산한다’는 표현을 앞세워, 10대가 카페 아르바이트생에게 돈을 던지는 행위를 무례하고 선을 넘은 행동으로 문제화하는 관점에서 소개한다. 기사 본문은 랭킹뉴스 형식으로 이 사안을 3위 항목으로 배치하고, 구체적 사실관계 설명보다는 영상 확인을 유도하는 구성이다.
출처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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