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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경사노위 복귀' 결론 못내…"정비 후 재논의"(종합)

민주노총은 7일 경기 고양 킨텍스에서 임시대의원대회를 열고 경제사회노동위원회(경사노위) 참여를 위한 ‘사회적 교섭 추진’ 안건을 논의했지만, 토론이 길어지며 대의원 이석이 이어져 재적 과반을 채우지 못해 표결에 부치지 못했다. 민주노총은 이날 결론을 내리지 못한 채 향후 정비 후 재논의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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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시스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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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언론사의 관점

  • 뉴시스

    뉴시스는 민주노총이 임시대의원대회에서 경사노위 복귀(사회적 교섭 추진) 여부를 표결로 결론내지 못한 과정을 ‘이석으로 인한 의결정족수 미달’이라는 절차적 사실과 함께 상세히 전하며, 내부 찬반 대립과 회의장 혼선까지 갈등 국면으로 프레이밍한다. 동시에 양경수 위원장의 발언을 중심으로 ‘정비 후 재논의’ 및 정부의 전향적 태도 촉구, 3대 원칙(합의제 운영·산별 참여 보장·명칭 변경) 등 조건부 참여 구상을 강조해 향후 재추진 가능성을 부각한다.

    민주노총, '경사노위 복귀' 결론 못내…"정비 후 재논의"(종합) (새 창에서 열림)

  • 동아일보

    동아일보는 민노총의 경사노위 복귀 논의가 반대파 대의원 이탈로 정족수를 채우지 못해 표결조차 성사되지 않으며 ‘27년 만의 사회적 대화 복귀’가 무산됐다는 사실관계를 중심으로 전한다. 논조는 내부 반발과 절차적 파행(이탈로 표결 불발), 지도부의 ‘가결 가능성’ 언급 등을 부각해 민노총이 사회적 대화 복귀를 결정하지 못하는 조직 내 분열·혼선을 강조하는 프레이밍이다.

    민노총, ‘27년만의 사회적 대화 복귀’ 표결도 못해 (새 창에서 열림)

출처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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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시스민주노총, '경사노위 복귀' 결론 못내…"정비 후 재논의"(종합) (새 창에서 열림)
  2. 동아일보민노총, ‘27년만의 사회적 대화 복귀’ 표결도 못해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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