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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해상서 시동 켜진 채 표류하던 선박 발견…승선원 수색 중
전북 부안군 해상에서 탑승자가 없는 상태로 시동이 켜진 채 표류하던 선박(어선)이 발견됐다. 해경은 선장과 연락이 닿지 않는다는 신고 등을 토대로 인근 해역에서 승선원 수색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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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는 부안 해상에서 탑승자 없이 시동이 켜진 채 표류하던 선박이 발견돼 해경이 승선원(선장)을 수색 중이라는 사실을 시간대와 신고·출항 경로 등 확인된 정보 중심으로 전달한다. 논조는 사건 경위를 객관적으로 정리하며, 해경이 선박을 발견했지만 내부에 사람이 없었고 해상 추락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수색을 진행한다는 당국의 판단과 대응을 강조한다.
SBS
SBS는 부안 해상에서 시동이 켜진 채 선원 없이 표류하던 어선이 발견돼 해경이 야간 수색에 나선 상황을 중심으로 사실관계를 시간순으로 전달한다. 해경이 신고 접수 후 경비함정을 급파해 선박을 발견했지만 승선원이 없었고, 선장이 바다에 빠졌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수색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는 해경 설명을 강조한다. 동시에 정확한 승선 경위와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라는 당국 입장을 덧붙여 사건을 ‘실종·구조 진행 중’ 프레임으로 보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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