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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공정위 '10년치 자료요구'에 또 집행정지 신청

쿠팡은 공정거래위원회가 공정거래법 위반 혐의 조사 과정에서 요구한 보고·자료 제출 명령(최대 10년치 자료 요구 포함)에 불복해 법원에 집행정지를 신청했다. 쿠팡은 공정위의 현장조사 결정 등에 대해서도 취소 소송을 제기하는 등 관련 조사 절차를 두고 법적 대응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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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합뉴스
  • 한겨레
  • 경향신문
  • SBS

출처 4개 원문 보기

각 언론사의 관점

  • 연합뉴스

    연합뉴스는 쿠팡이 공정위의 공정거래법 위반 조사 과정에서 ‘2016년부터 약 10년치’ 자료 제출을 요구받자, 해당 보고·제출명령의 효력을 멈춰달라는 집행정지를 서울고법에 신청했고 11월 심문이 예정됐다는 절차적 경과를 중심으로 전한다. 사실관계로는 공정위의 현장조사 추진·진행 과정(8월 대규모유통업법 조사 무산, 9월 공정거래법 혐의로 현장조사)과 이전 집행정지 기각 등을 나열하며, 쿠팡 측은 혐의가 명확하지 않은 상황에서 과도한 자료 요구라는 입장이라고 소개한다.

    쿠팡, 공정위 '10년치 자료요구'에 또 집행정지 신청 (새 창에서 열림)

  • 한겨레

    한겨레는 쿠팡이 공정위의 현장조사에 이어 자료 보고·제출명령(2016년부터 약 10년치 자료 요구)에도 집행정지를 신청하며 법적 대응을 확대하고, 공정위는 조사 방해를 문제 삼아 과태료 절차에 착수한 사실관계를 중심으로 전한다. 논조/관점에서는 공정위 조사가 시장지배적 지위 남용 등 위법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공적 조사라는 점과, 법원이 ‘조사 중단의 공공복리 영향’을 들어 쿠팡의 집행정지 신청을 기각한 전례를 강조해 쿠팡의 불복이 반복되는 구도로 프레이밍한다.

    쿠팡, 공정위 자료제출·보고 요구도 불복 (새 창에서 열림)

  • 경향신문

    경향신문은 쿠팡이 공정거래법 위반 혐의 현장조사와 관련해 공정위의 현장조사 결정 취소소송을 내고, 보고·자료제출 명령의 효력정지도 신청하는 등 법적 대응을 이어가고 있다고 사실관계 중심으로 전한다. 논조/관점에서는 쿠팡이 공정위 조사에 대해 반복적으로 소송과 집행정지 신청으로 맞서는 흐름을 부각하고, 이전 대규모유통업법 사건에서 집행정지가 기각돼 공정위가 조사를 재개할 수 있게 된 점을 함께 제시해 ‘조사 vs. 제동 시도’ 구도를 강조한다.

    쿠팡, 또 공정위 상대 조사 취소소송···자료제출 집행정지도 신청 (새 창에서 열림)

  • SBS

    SBS는 쿠팡이 공정위의 현장조사에 이어 ‘보고·제출명령’(2016년부터 약 10년치 자료 요구)에 대해서도 집행정지를 신청했고, 법원이 11월 심문을 연다는 진행 상황을 중심으로 사실관계를 정리해 전한다. 논조/관점에서는 공정위가 대규모유통업법 위반 의혹 확인을 위해 조사에 나섰으나 쿠팡의 거부·불복으로 조사와 법적 다툼이 반복되는 구도를 부각하며, 쿠팡 측이 ‘혐의 불명확·요구 과도’라고 주장한다는 점과 이전 집행정지 기각 이력도 함께 제시한다.

    쿠팡, 공정위 '10년치 자료 요구'에 또 집행정지 신청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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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연합뉴스쿠팡, 공정위 '10년치 자료요구'에 또 집행정지 신청 (새 창에서 열림)
  2. 한겨레쿠팡, 공정위 자료제출·보고 요구도 불복 (새 창에서 열림)
  3. 경향신문쿠팡, 또 공정위 상대 조사 취소소송···자료제출 집행정지도 신청 (새 창에서 열림)
  4. SBS쿠팡, 공정위 '10년치 자료 요구'에 또 집행정지 신청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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