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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희망퇴직 시행…"미지급 급여·퇴직금 지급"

홈플러스는 경영 정상화에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본사와 점포 재직 인원(휴업 대상자 포함)을 대상으로 희망퇴직을 시행하고, 22일까지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회사는 희망퇴직과 함께 미지급 급여와 퇴직금을 지급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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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BS
  • 한국경제
  • 경향신문

출처 3개 원문 보기

각 언론사의 관점

  • SBS

    SBS는 홈플러스가 경영 정상화 난항 속에서 본사·점포 재직자를 대상으로 희망퇴직을 시행하고, 미지급 급여·추석 상여금·퇴직금을 지급하되 별도 위로금은 없다고 사실 중심으로 전한다. 또한 매출 부진과 인수 희망자 부재 등 경영 어려움을 배경으로 제시하며, 회사가 회생계획안 인가 이후 구조혁신을 통해 영업환경 안정화에 집중하겠다는 입장을 함께 전달하는 관점으로 보도한다.

    홈플러스, 희망퇴직 시행…"미지급 급여·퇴직금 지급" (새 창에서 열림)

  • 한국경제

    한국경제는 홈플러스의 전 직원 대상 희망퇴직을 회생절차 속 ‘인력 구조조정’으로 규정하며, 점포가 절반 가까이 줄어 직원 절반이 유급휴업 중인 상황에서 고정비 부담을 낮춰 조기 영업정상화를 이루려는 불가피한 조치라는 회사 측 설명을 중심으로 전한다. 사실관계로는 매장 수 축소(126→67), 유급휴업 비중(약 50%), 신청 기간·퇴직 예정일, 미지급 급여·퇴직금·추석 상여금 지급 계획, 감축 목표 미설정 및 자금 사정에 따른 변동 가능성을 제시한다. 논조는 ‘점포 절반 문 닫음→결국 전 직원 희망퇴직’이라는 흐름으로 위기 심화를 강조하면서도, 비용 구조 개선과 정상화라는 경영 합리화 프레임을 함께 부각한다.

    점포 절반 문 닫은 홈플러스…결국 전 직원 희망퇴직 받는다 (새 창에서 열림)

  • 경향신문

    경향신문은 홈플러스가 회생절차 이후 경영 정상화에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서 매출 부진과 고정비 부담을 이유로 희망퇴직을 시행한다고 사실관계를 중심으로 전한다. 동시에 매출이 목표치의 40% 수준, 매장 축소로 직원의 약 50%가 유급휴업 중이라는 회사 설명을 인용해 희망퇴직을 ‘불가피한 구조조정’으로 프레이밍하며, 위로금 미지급·운영자금 한도 내 진행 등 노동자에게 불리한 조건도 함께 강조한다.

    ‘매출 부진’ 홈플러스, 희망퇴직 시행···“고정비 부담 너무 높아” (새 창에서 열림)

출처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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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BS홈플러스, 희망퇴직 시행…"미지급 급여·퇴직금 지급" (새 창에서 열림)
  2. 한국경제점포 절반 문 닫은 홈플러스…결국 전 직원 희망퇴직 받는다 (새 창에서 열림)
  3. 경향신문‘매출 부진’ 홈플러스, 희망퇴직 시행···“고정비 부담 너무 높아”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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