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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 '가짜 기술평가' 의심 기업들에 1천500억원대 대출

IBK기업은행이 허위로 의심되는 기술신용평가(TCB)와 관련된 기업들에 총 1천500억원대 대출을 실행한 것으로 보도됐다. 보도에 따르면 해당 대출은 ‘가짜 기술평가’ 의심 기업 약 250여 곳을 대상으로 이뤄진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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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합뉴스
  •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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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3개 원문 보기

각 언론사의 관점

  • 연합뉴스

    연합뉴스는 IBK기업은행이 허위 의심 기술신용평가(TCB)와 연관된 기업들에 최근 7년간 1,572억원을 대출했고, 관련 평가서 312건이 경찰 수사 중이며 15개 은행에서 유사 피해가 확인됐다는 자료·수치를 중심으로 사실관계를 전달한다. 논조는 기술금융의 신뢰가 흔들릴 수 있다는 문제의식을 전면에 두고, 박성훈 의원 발언을 인용해 허위 평가가 대출로 이어진 경위와 평가기관·은행의 검증 시스템 및 책임체계 점검·강화를 강조하는 프레이밍을 취한다.

    기업은행, '가짜 기술평가' 의심 기업들에 1천500억원대 대출 (새 창에서 열림)

  • 한겨레

    한겨레는 기업은행이 최근 7년간 ‘허위 의심’ 기술신용평가와 연관된 기업 249곳에 1572억원을 대출했고, 평가서 312건이 허위 의심으로 경찰 수사 중이며 일부 부실도 발생했다는 수치와 현황을 중심으로 사실을 제시한다. 논조는 기술금융의 출발점인 평가서 신뢰가 흔들릴 수 있다는 문제의식을 강조하며, 평가기관과 은행의 검증·재심의 시스템이 제대로 작동했는지 점검·개선이 필요하다는 프레임으로 보도한다.

    기업은행, ‘가짜 기술평가’ 의심 기업 250여곳에 1500억원대 대출 (새 창에서 열림)

출처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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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연합뉴스기업은행, '가짜 기술평가' 의심 기업들에 1천500억원대 대출 (새 창에서 열림)
  2. 한겨레기업은행, ‘가짜 기술평가’ 의심 기업 250여곳에 1500억원대 대출 (새 창에서 열림)
  3. 매일경제기업은행, ‘가짜 기술평가’ 의심 기업들에 1500억원 넘게 대출해줘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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