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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아건설, 회생 후 첫 자체사업…남양주 진접에 590가구

신동아건설은 경기도 남양주시 진접읍 연평리 일대 약 2만8043㎡ 부지를 매입해 지하 2층~지상 29층, 590세대 규모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을 개발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회생절차 종결 이후 신동아건설이 처음 추진하는 자체 주택사업으로, 회사는 내년 10월 착공 및 분양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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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시스
  • 조선일보

출처 2개 원문 보기

각 언론사의 관점

  • 뉴시스

    뉴시스는 신동아건설이 회생절차 종결 이후 처음으로 남양주 진접에서 자체 공동주택 개발사업(590세대, 내년 10월 착공·분양 목표, 예상 매출 3500억원)을 추진한다는 사실을 중심으로 사업 개요와 일정, 규모를 전달한다. 논조는 회사 관계자 발언을 인용해 해당 입지의 개발 여건·경쟁력과 안정적 추진 가능성을 강조하며, 이를 계기로 수도권 자체사업 확대 계획을 부각하는 기업·사업 성과 프레임으로 보도한다.

    신동아건설, 회생 후 첫 자체사업…남양주 진접에 590가구 (새 창에서 열림)

  • 조선일보

    조선일보는 신동아건설이 회생절차 종결 이후 남양주 진접에서 590가구 규모의 첫 자체 주택사업을 추진한다는 사실을 중심으로, 부지 매입·사업 규모·착공 및 분양 목표 시점·예상 매출(약 3500억원) 등을 구체적으로 전한다. 논조는 자체사업이 수익성에 미치는 영향이 큰 만큼 토지 매입·인허가·분양 등 리스크도 직접 부담해야 한다는 점을 함께 강조하며, 이번 분양 성과와 자금 회수가 향후 수도권 자체사업 확대 속도를 좌우할 것이라는 ‘성과·리스크’ 프레임으로 보도한다.

    신동아건설, 남양주 진접서 590가구 자체사업… 회생절차 종결 후 첫 사업 (새 창에서 열림)

출처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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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시스신동아건설, 회생 후 첫 자체사업…남양주 진접에 590가구 (새 창에서 열림)
  2. 조선일보신동아건설, 남양주 진접서 590가구 자체사업… 회생절차 종결 후 첫 사업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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