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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모 평가·미자격자 서류 합격…'불공정 채용' 공공기관들

농림축산식품부와 해양수산부 산하 일부 공공기관에서 면접에 용모 평가를 포함하거나 자격 요건을 충족하지 못한 지원자가 서류전형에 합격하는 등 채용 과정의 공정성 논란이 제기됐다. 보도에 따르면 일부 기관에서는 연소자 우선 채용 등 불공정 소지가 있는 기준이 적용된 사례도 언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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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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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합뉴스

    연합뉴스는 농림축산식품부·해양수산부 산하 공공기관 공정채용 전수조사 결과를 근거로, 조사대상 기관의 약 70%에서 용모 평가, 외부면접위원 구성 지침 위반, 미자격자 서류 합격, 부당 가점 등 불공정 채용 사례가 적발됐다는 사실을 중심으로 전달한다. 논조는 윤준병 의원의 발언을 인용해 지적·처분이 ‘솜방망이’에 그쳐 문제가 반복된다는 점을 강조하며, 전수 재검증과 책임자 문책 필요성을 부각하는 프레이밍이다.

    용모 평가·미자격자 서류 합격…'불공정 채용' 공공기관들 (새 창에서 열림)

  • 조선일보

    조선일보는 농림축산식품부·해양수산부 산하 공공기관 다수가 공정채용 전수조사에서 용모 평가, 미자격자 서류 합격, 가점 부당 적용, 동점자 연소자 우선 등 ‘불공정 채용’ 사례로 지적받았다는 조사 결과와 구체 사례를 중심으로 사실을 전달한다. 동시에 반복 적발 기관이 존재하고, 적발 이후에도 기관주의·통보 등 ‘솜방망이 처분’에 그쳐 문제가 되풀이된다는 윤준병 의원의 비판을 인용해 제도 집행의 미흡함과 관리 부실 프레임을 강조한다.

    외모 평가, 연소자 우선 채용...‘불공정 채용’ 공공기관들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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