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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가 올해도 '보너스 잔치'…금융권 이익 120조원대 전망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뉴욕주 감사관 토마스 디나폴리는 올해 미국 금융권이 900억달러(약 120조원) 이상의 이익을 올릴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따라 뉴욕 증권업계 종사자들의 보너스도 지난해보다 늘어 사상 최대 수준이 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지난해 월가 종사자 평균 보너스는 24만6900달러, 전체 보너스 지급액은 492억달러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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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시스

    뉴시스는 월가 금융권이 M&A·IPO·AI 투자 확대와 시장 변동성 등을 배경으로 올해도 900억달러(약 120조원) 이상 이익을 내며 보너스가 사상 최대 수준으로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을 중심으로 사실관계를 전달한다. 논조는 ‘보너스 잔치’라는 표현으로 호황과 고액 보너스를 부각하면서도, 지정학적 갈등·채권시장 불안 등 불확실성과 뉴욕 재정(세수) 및 텍사스와의 금융 중심지 경쟁 같은 파급효과를 함께 짚는 프레이밍을 취한다.

    월가 올해도 '보너스 잔치'…금융권 이익 120조원대 전망 (새 창에서 열림)

  • 동아일보

    동아일보는 월가 금융권이 M&A·IPO·AI 투자와 시장 변동성 확대에 힘입어 올해도 높은 이익(900억 달러 이상)과 ‘사상 최대 수준’의 보너스가 예상된다는 전망을 WSJ·뉴욕주 감사관 발언을 근거로 전한다(사실). 동시에 보너스가 뉴욕주·뉴욕시 재정에 미치는 영향, 고용 증가세, 텍사스의 금융 중심지 도전과 비교를 함께 다루며 월가 호황을 지역 경제·세수 경쟁 구도로 프레이밍한다(논조/관점).

    월가 올해도 ‘보너스 잔치’…금융권 이익 120조원대 전망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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