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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인터폴 아·태 사무국' 서울 유치 추진…2029년 개소 목표
경찰청은 체코 프라하에서 열린 ‘인터폴 글로벌 마약 콘퍼런스’에서 초국가 마약범죄 대응 공조 방안을 논의하며 ‘인터폴 아시아·태평양 지역사무국’의 서울 유치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경찰은 내년 인터폴 및 역내 회원국 파견 인력으로 구성된 마약대응 TF를 먼저 가동한 뒤, 인터폴 집행위원회·총회 의결을 거쳐 2029년 서울에서 열릴 인터폴 총회를 계기로 지역사무국을 개소하는 방안을 구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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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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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뉴시스는 경찰청이 초국가 마약범죄 대응 거점을 만들기 위해 ‘인터폴 아·태 지역사무국’의 서울 유치를 추진하며, 2029년 서울 인터폴 총회를 계기로 개소한다는 계획을 중심으로 사실관계를 전달한다. 동시에 TF를 먼저 가동해 정보분석·합동작전·도피사범 추적·교육 등을 수행하고, 향후 디지털 성범죄·스캠 등으로 대응 범위를 넓히겠다는 경찰의 구상을 강조하는 정책·협력 프레임으로 보도한다.
연합뉴스
연합뉴스는 경찰청이 프라하 국제회의에서 인터폴 아·태 지역사무국의 서울 유치 구상을 처음 공개하고, 내년 마약대응 TF를 가동한 뒤 2029년 개소를 목표로 절차를 추진한다는 계획을 중심으로 사실 위주로 전한다. 논조는 초국가적 마약범죄 대응을 위해 정보분석·합동작전·교육 등 상시 협력 거점이 필요하다는 경찰의 문제의식과 ‘국경을 가리지 않는 범죄’ 프레이밍을 강조하며, 유치 추진을 국제공조 강화 전략으로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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