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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의 유언이었다" 탈북민 여성, 70년 가슴 품은 남한 혈육 찾았다

채널A 예능 ‘탐정들의 영업비밀’에서 2014년 탈북해 한국에 정착한 여성 A씨가, 할머니가 남긴 메모를 단서로 할머니의 남동생 일가(남한 혈육)를 찾는 과정이 소개됐다. 탐정단의 추적 끝에 해당 인물의 아들 B씨와 연락이 닿았고, A씨는 B씨 부부 및 친척들과 만나 가족 묘원을 방문하는 등 끊겼던 인연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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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시스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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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시스"할머니의 유언이었다" 탈북민 여성, 70년 가슴 품은 남한 혈육 찾았다 (새 창에서 열림)
  2. 동아일보“할머니의 유언이었다” 탈북민 여성, 70년 가슴 품은 남한 혈육 찾았다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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