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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공소청·중수청·경찰청 수장과 오찬…새 형사시스템 안착 당부
이재명 대통령이 6일 국무회의 후 공소청·중대범죄수사청·경찰청의 각 직무대행과 오찬을 갖고, 새로 출범한 형사사법 시스템의 안착을 당부했다. 대통령실은 이 대통령이 수사·공소 기능 분리 취지를 강조하며 권한 남용 방지, 사회 지도층 범죄에 대한 엄정 수사, 인권 보호 등을 주문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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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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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언론사의 관점
뉴시스
뉴시스는 이재명 대통령이 공소청·중수청·경찰청 직무대행들과 오찬을 하며 새 형사사법 시스템의 안착을 당부했다는 일정을 중심으로, 청와대 브리핑과 국무회의 발언을 인용해 전달한다(사실 보도). 논조/관점에서는 검찰청 폐지와 수사·공소 분리를 ‘국민의 역사적 결단’으로 규정한 대통령의 문제의식(권한 악용 방지)과, 중수청의 권력층 범죄 엄정 수사 및 인권 보호 주문을 핵심 메시지로 강조하는 프레이밍을 취한다.
SBS
SBS는 이재명 대통령이 공소청·중수청·경찰청 직무대행들과 오찬을 갖고 새 형사사법 시스템의 안착, 수사·기소 분리 취지, 공정·엄정한 법 집행과 인권 보호를 당부했다고 사실 중심으로 전한다. 동시에 과거 검찰 권한 집중이 ‘악용’됐다는 대통령 발언과 공소청·중수청 출범을 ‘국민의 역사적 결단’으로 평가한 메시지를 비중 있게 인용하며, 새 체계가 권력층·사회지도층 범죄를 ‘네 편 내 편’ 없이 엄정 수사해야 한다는 프레이밍을 강조한다.
출처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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