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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박진영 국감 출석에 "안타깝고 미안해"
이재명 대통령은 6일 대통령 직속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인 가수 박진영이 ‘무보수 논란’과 관련해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하는 것에 대해, 합당한 예우를 하지 못해 안타깝고 미안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박진영은 직책수행경비 등 지급 사실을 몰랐다고 말하며 경비 반납 의사를 밝혔고, 진정성에 대한 의심을 해소하기 위해 위증 책임이 따르는 증인으로 출석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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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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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언론사의 관점
뉴시스
뉴시스는 이재명 대통령이 박진영의 국감 증인 출석을 두고 ‘안타깝고 미안하다’며 감사와 격려를 전한 발언을 중심으로, 박진영의 문화외교 기여와 헌신을 강조하는 톤으로 전한다. 동시에 배현진 의원실이 제기한 직책수행경비·업무추진비·출장여비 지급 내역과 박진영의 ‘지급 사실을 몰랐고 반납 의사가 있다’는 해명을 함께 제시해 논란의 사실관계를 병치한다.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는 이재명 대통령이 ‘무보수’ 발언 논란으로 국감 증인 출석을 앞둔 박진영 위원장에게 사과와 감사, 격려를 전했다는 사실을 중심으로 보도한다. 논조는 박 위원장의 문화외교·K-pop 확산을 위한 ‘헌신’과 ‘자비 지출’ 등을 강조하며, 대통령이 합당한 예우를 못 했다고 유감 표명한 메시지를 부각하는 프레이밍이다. 동시에 배현진 의원의 문제 제기와 직책수행경비 수령·반납 의향 등 논란의 쟁점도 함께 정리해 균형 있게 사건 경과를 설명한다.
출처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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