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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누리호 5차에 파워모듈 등 부품 5종 싣고 우주서 기술 실증
LG는 7일 발사 예정인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 5차에 탑재되는 큐브위성에 파워모듈, 배터리팩, 카메라 모듈 등 계열사 부품 5종을 실어 우주 환경에서의 작동 여부를 기술 실증한다. 누리호가 궤도에 안착하면 해당 큐브위성은 고도 약 570km 상공에서 약 60일간 부품별 작동 시험을 순차적으로 수행할 예정이다. LG가 우주 환경에서 공동 기술 실증에 나서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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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경향신문은 LG가 누리호 5차 큐브위성에 계열사 부품 5종을 탑재해 약 60일간 우주 환경에서 작동 시험을 진행하는 ‘첫 기술 실증’이라는 사실을 중심으로 전한다. 논조는 상용 부품을 우주용으로 보완하는 COTS 방식이 비용·기간을 줄여 우주 사업 성장을 촉진할 수 있다는 기대와, 스타트업 협업 및 2028년 자체 큐브위성 발사 목표 등 LG의 우주 사업 확장 전략을 강조하는 프레이밍이다.
동아일보
동아일보는 LG가 누리호 5차에 큐브위성을 통해 카메라·배터리·파워모듈 등 계열사 부품 5종을 탑재해 약 60일간 우주 환경에서 정상 작동 여부를 검증하는 ‘기술 실증’에 나선다는 사실을 중심으로 전한다. 논조는 우주의 극저온·진공·방사선 등 극한 조건에서의 검증과 데이터 확보를 통해 향후 기술 고도화 및 2028년 자체 큐브위성 발사 등 사업 기회 확대를 추진한다는 점을 강조하는 기업 기술개발·미래사업 확장 프레이밍이다.
출처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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