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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중식당' 테러 중국인들, 적색수배

경기 성남시의 ‘시진핑’ 상호 중식당에 중국인 4명이 침입해 간판과 내부에 래커·페인트 등을 뿌리고 식재료에 불상의 물질을 살포한 뒤 해외로 도주한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은 이들에 대해 체포영장을 발부받고 3명은 인터폴 적색수배를 완료했으며, 나머지 1명도 적색수배를 진행할 예정이다. 경찰은 중국과 공조해 추적 중이나, 중국으로 출국한 이들의 국내 송환 가능성은 불투명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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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보도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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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시스
  • 동아일보
  • 경향신문

출처 3개 원문 보기

각 언론사의 관점

  • 뉴시스

    뉴시스는 성남의 중식당 ‘시진핑’에 대한 래커 테러 사건을 경찰 수사 진행 상황 중심으로 보도하며, 도주한 중국인 4명 중 3명에 대한 적색수배 완료 및 1명 추가 진행 계획, 혐의와 범행 개요를 사실로 전달한다. 논조/관점에서는 중국과의 공조 및 범죄인인도조약을 통한 송환 가능성이 불확실하다는 점을 강조하고, 국내 송환이 어려울 경우 중국 내 처벌 협조 요청 가능성까지 언급하며 ‘국제 공조·인도 절차의 난점’ 프레임으로 사건을 다룬다.

    '시진핑 중식당' 테러 중국인들, 적색수배 (새 창에서 열림)

  • 동아일보

    동아일보는 경찰이 ‘시진핑’이라는 상호의 중식당에 침입해 래커·페인트를 뿌리고 농약 추정 물질까지 살포한 중국인 일당에 대해 인터폴 적색수배를 신청했다는 수사 진행 상황과 혐의 내용을 중심으로 사실관계를 전한다. 동시에 피의자들이 이미 중국으로 출국했고 중국이 자국민 인도에 소극적이라는 점을 들어, 적색수배에도 불구하고 실제 송환·신병 확보는 ‘불투명’하다는 한계를 강조한다. 범행 동기로는 최고지도자 이름을 상호로 쓴 데 대한 불만 가능성을 제시하며 사건을 ‘테러’ 성격의 공격으로 프레이밍한다.

    중식당 ‘시진핑’ 테러 후 도주한 중국인들 인터폴 적색수배…실제 송환은 불투명 (새 창에서 열림)

  • 경향신문

    경향신문은 ‘시진핑’이라는 상호를 쓴 중식당에 래커·페인트를 뿌리고 농약 추정 물질을 살포한 중국인 용의자들에 대해 경찰이 체포영장을 발부받고 인터폴 적색수배 및 범죄인 인도 절차를 추진하는 과정을 중심으로 사실관계를 전한다. 동시에 용의자들이 관광비자로 입국해 범행 직후 출국했다는 점과, 중국이 자국민 인도에 소극적이라는 ‘특성’을 언급하며 현지 처벌 가능성까지 검토하는 수사·외교적 난점을 강조한다.

    중식당 ‘시진핑’에 래커 테러한 중국인 용의자들 인터폴 적색수배 (새 창에서 열림)

출처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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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시스'시진핑 중식당' 테러 중국인들, 적색수배 (새 창에서 열림)
  2. 동아일보중식당 ‘시진핑’ 테러 후 도주한 중국인들 인터폴 적색수배…실제 송환은 불투명 (새 창에서 열림)
  3. 경향신문중식당 ‘시진핑’에 래커 테러한 중국인 용의자들 인터폴 적색수배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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