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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美파견 직원 비자 발급 지연…한미간 협의 중"

국가정보원은 주미한국대사관 근무를 앞둔 일부 파견 직원들의 미국 비자 발급과 외교관 신분 승인 절차가 지연되고 있어 한미 간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국정원은 지연 사유가 미국의 강화된 입국 절차에 따른 개인 신상 관련 비자 프로세스 문제일 수 있다며, 한미 정보협력 사안과는 무관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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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합뉴스
  • 뉴시스
  • 조선일보
  • 한겨레

출처 4개 원문 보기

각 언론사의 관점

  • 연합뉴스

    연합뉴스는 국정원이 주미대사관 근무 예정 직원 일부의 미국 비자 발급이 지연됐으나 ‘비자 거부’는 사실이 아니며, 강화된 미국 입국절차에 따른 개인 신상 관련 비자 프로세스 문제로 한미 간 협의 중이라는 국정원 설명을 중심으로 전한다. 또한 비자 보류가 한미 신뢰 문제나 정보협력과 연관됐다는 일부 보도를 국정원이 부인하고, 왜곡보도에 유감을 표하며 한미 정보협력이 활발하다고 강조했다는 점을 부각한다.

    국정원 "美파견 직원 비자 발급 지연…한미간 협의 중" (새 창에서 열림)

  • 뉴시스

    뉴시스는 국정원 직원들의 미국 파견 비자 발급 및 외교관 신분 승인 지연 사실을 전하며, 국정원이 이를 ‘미국의 강화된 입국 절차에 따른 개인 신상 관련 비자 프로세스 문제’로 설명했다고 보도한다. 동시에 지연 배경으로 한미 정보당국 간 신뢰 문제 등 관측이 제기된다는 점을 언급하지만, 국정원이 정보협력과 무관하며 한미 간 협의 중이고 협력도 활발하다고 반박한 입장을 중심으로 정리한다.

    국정원 "미 파견 직원 비자 지연…입국절차 강화 때문" (새 창에서 열림)

  • 조선일보

    조선일보는 미국이 주미대사관 파견 국정원 직원들의 비자·외교관 신분 승인을 보류하고 귀임도 지연되고 있다는 사실을 전한 뒤, 이를 단순 행정 문제가 아니라 한미 간 ‘신뢰 훼손’의 징후로 해석하는 관점을 강조한다. 기사에서는 원인으로 쿠팡 개인정보 유출 논란의 미 의회 반발, 국정원 관련 미국 내 정보활동 논란(수미 테리 사건 등), 대북 정보 공유 제한, 이종석 국정원장 및 이재명 정부의 대중 기조에 대한 미국 내 불신 등 누적 갈등을 연결해 ‘한미 관계 파열음’ 프레임으로 설명한다.

    국정원 직원 파견, 미국이 비자 거부 (새 창에서 열림)

출처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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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연합뉴스국정원 "美파견 직원 비자 발급 지연…한미간 협의 중" (새 창에서 열림)
  2. 뉴시스국정원 "미 파견 직원 비자 지연…입국절차 강화 때문" (새 창에서 열림)
  3. 조선일보국정원 직원 파견, 미국이 비자 거부 (새 창에서 열림)
  4. 한겨레국정원 “직원 파견 미국 비자 거부, 사실 아니야…긴밀히 협의 중”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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