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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 주민들 "첨단 3지구 공사로 침수 피해…대책 마련해야"
전남 장성군 진원면 월정·고내마을 주민들이 첨단 3지구 공사로 인해 침수 피해와 교통 불편이 발생하고 있다며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주민들은 공사 현장 인근에서 트랙터를 동원한 집회를 열어 침수 피해 대책 등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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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는 장성군 월정·고내마을 주민들이 첨단 3지구 공사로 침수·교통 불편 등 피해가 발생했다며 광주시도시공사와 시행·시공사에 보상과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집회 소식을 중심으로 전한다. 사실관계로는 집회 개최, 농기계 동원 시위, 아파트 단지 규모·입주 시기 등을 제시하고, 논조/관점에서는 주민들이 제기한 성토 높이 차이, 저지대 논 소실로 인한 침수, 향후 조망권 훼손 및 소음 반사 우려 등 ‘주민 피해 주장’과 ‘대책 요구’를 강조하는 프레이밍을 취한다.
경향신문
경향신문은 장성군 진원면 첨단3지구 공사현장 인근에서 주민들이 트랙터를 동원해 집회를 열고 침수 피해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는 사실을 사진 중심으로 전달한다. 논조/관점은 공사로 인한 침수 피해를 호소하는 주민들의 요구와 행동(트랙터 시위)을 전면에 배치해 ‘대책 마련 필요성’을 강조하는 프레이밍이다.
출처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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