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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軍 "北, 우리 장병에 진심 어린 사과해야…강력 촉구"
합동참모본부는 군 조사 결과 해당 지뢰가 북한이 매설한 것으로 최종 판단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북한에 우리 장병에 대한 진심 어린 사과와 함께 군사분계선(MDL) 침범 지역의 지뢰를 즉시 제거할 것을 촉구했으며, 이번 사안을 정전협정 위반으로 규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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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 조선일보
- 파이낸셜뉴스
각 언론사의 관점
조선일보
조선일보는 합참 발표를 중심으로, 지뢰 폭발이 유실 지뢰가 아니라 북한군이 MDL을 넘어 남측에 의도적으로 매설한 ‘전형적인 북한군 지뢰 지대’라는 군의 판단을 사실로 전하며 사건의 책임을 북한에 귀속시키는 프레이밍을 취한다. 논조는 북한에 ‘진심 어린 사과’와 정전협정 위반 지뢰의 즉각 제거를 ‘강력 촉구’했다는 군의 요구를 강조하고, 군사적 상응 조치가 함께 발표되지 않았다는 점과 향후 자발적 철거가 없을 경우 남측이 제거 작전을 지속하겠다는 입장을 덧붙인다.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는 합참의 최종결과 발표를 전하며, 북한의 MDL 침범 지뢰가 정전협정 위반이라는 점을 사실로 제시하고 즉각 제거를 촉구하는 군의 입장을 중심으로 보도한다. 논조는 ‘속보’ 형식으로 군 당국의 요구(지뢰 즉시 제거)를 전면에 배치해 북한의 책임과 조치 필요성을 강조하는 프레이밍이다.
출처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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