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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에 10억 이상 맡긴 미성년 고객 52명…1억 이상 2천595명

국내 은행에서 예·적금 잔액이 10억원 이상인 미성년 고객이 52명, 1억원 이상인 미성년 고객이 2,595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박성훈 의원이 은행연합회 자료를 바탕으로 공개했으며, 미성년 고객 명의 예·적금 총 잔액은 10조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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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합뉴스
  • SBS
  •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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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합뉴스

    연합뉴스는 은행연합회·예탁결제원 자료와 국회 제출 자료를 근거로 미성년자의 예·적금 및 주식 보유 규모와 고액 보유자 수(10억원 이상 52명, 1억원 이상 2,595명 등)를 통계적으로 제시하며 현상을 사실 중심으로 전달한다. 동시에 박성훈 의원 발언을 인용해 ‘정상적 증여 자체를 문제 삼는 것은 아니지만’ 미성년자에게 거액 자산이 이전되는 과정에서 자금 출처와 증여 신고의 사각지대 점검 필요성을 강조하는 프레이밍을 취한다.

    은행에 10억 이상 맡긴 미성년 고객 52명…1억 이상 2천595명 (새 창에서 열림)

  • SBS

    SBS는 국내 은행 자료를 근거로 미성년자의 예·적금 잔액이 10조 원에 육박하고, 10억 원 이상 보유자가 52명으로 늘었다는 수치와 연령대별 분포를 중심으로 현황을 사실적으로 전달한다. 동시에 100만 원 미만 보유자가 다수라는 점을 덧붙여 ‘일부 고액 보유자’와 ‘대다수 소액’의 대비를 제시한다. 박성훈 의원 발언을 인용해 정상적 증여 자체를 문제 삼기보다, 거액 자산 이전 과정에서 자금 출처·증여 신고의 사각지대 점검 필요성을 강조하는 프레이밍을 취한다.

    [자막뉴스] 10억 이상 맡긴 미성년자 52명…예·적금 10조 육박 (새 창에서 열림)

  • 매일경제

    매일경제는 은행연합회·예탁결제원 통계와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 발언을 근거로, 미성년자 예·적금 잔액이 10조원에 육박하고 10억원 이상 보유자가 52명에 이르는 등 ‘미성년 고액자산가’ 증가를 부각한다. 사실로는 잔액 규모·증가율·구간별 인원 분포(대다수는 100만원 미만)와 주식 보유 현황을 제시하고, 논조/관점으로는 일부 미성년에게 거액 자산이 이전되는 과정에서 자금 출처와 증여 신고의 사각지대 점검 필요성을 강조하는 프레이밍을 취한다.

    “3학년인데 통장에 12억 넘게 있어요”…미성년 ‘금수저’ 50명 넘는다 (새 창에서 열림)

출처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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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연합뉴스은행에 10억 이상 맡긴 미성년 고객 52명…1억 이상 2천595명 (새 창에서 열림)
  2. SBS[자막뉴스] 10억 이상 맡긴 미성년자 52명…예·적금 10조 육박 (새 창에서 열림)
  3. 매일경제“3학년인데 통장에 12억 넘게 있어요”…미성년 ‘금수저’ 50명 넘는다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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