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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간 주민번호 유출 505만건…온라인 주민번호 CI·DI도 278만건

최근 6년간 개인정보보호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이 처분한 개인정보 유출 사건에서 주민등록번호 유출이 505만건 이상 확인된 것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온라인 주민번호’로 불리는 연계정보(CI)와 중복가입확인정보(DI) 유출도 278만건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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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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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는 개인정보보호위원회·금감원 처분 자료를 바탕으로 최근 6년간 주민등록번호 유출이 505만건, CI·DI 유출이 278만건을 넘었다는 규모와 발생 건수(130건), 기관·기업별 유출 현황을 수치 중심으로 정리해 전달한다(사실 보도). 동시에 CI를 ‘온라인 주민번호’로 규정하며 유출 시 결합·추적 악용 우려를 강조하고, 한창민 의원 발언을 인용해 주민번호 유출의 회수 불가능성과 장기 피해 가능성, 당국의 엄중 대응 필요성을 부각하는 관점으로 보도한다(논조/관점).

    6년간 주민번호 유출 505만건…온라인 주민번호 CI·DI도 278만건 (새 창에서 열림)

  • 조선일보

    조선일보는 개인정보위·금감원 처분 자료를 근거로 최근 6년간 주민등록번호 505만건과 ‘온라인 주민번호’로 불리는 CI·DI 278만건이 유출됐다는 규모를 중심으로 사실을 정리한다. 동시에 단순 합산치라 실제 피해 인원과 다를 수 있고 처분일 기준 집계라는 한계를 덧붙이며, 기관·기업별 유출 사례와 암호화 여부 등을 나열해 관리 실태를 부각한다. 논조는 CI가 다른 개인정보와 결합돼 추적·악용될 수 있다는 위험과 ‘회수 불가능·장기 피해’ 가능성을 강조하며, 개인정보위의 실태 파악 및 엄중 대응 필요성을 한 의원 발언으로 뒷받침한다.

    6년간 주민등록번호 505만건 유출…‘온라인 주민번호’ CI·DI도 278만건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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