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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즈 방찬, 난청 청년·취약 아동 지원 등에 3억원 기부
그룹 스트레이 키즈 멤버 방찬이 생일을 맞아 총 3억원을 기부했다고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가 밝혔다. 기부금은 히어사이클·월드비전·오션에 각 1억원씩 전달됐으며, 난청 청년 의료비 지원, 저소득·취약계층 아동·청소년 장학사업, 해안 정화 및 해양 쓰레기 수거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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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언론사의 관점
연합뉴스
연합뉴스는 스트레이 키즈 방찬이 생일을 맞아 3개 단체에 각 1억원씩 총 3억원을 기부했고, 기금이 난청 청년 지원·취약계층 아동 장학/성장 지원·해안 및 하천 정화에 쓰인다는 사실을 중심으로 전달한다. 또한 방찬의 소감과 함께 올해 누적 기부액, 저작권 보유 곡 수 및 프로듀싱 활동 등 이력을 덧붙여 ‘꾸준한 나눔을 이어가는 아티스트’라는 관점에서 공익성과 선행을 강조해 보도한다.
동아일보
동아일보는 스트레이 키즈 방찬이 생일을 맞아 3억 원을 기부했다는 사실을 중심으로, 소속사 발표를 인용해 기부처(히어사이클·월드비전·오션)와 각 1억 원씩 전달된 구체적 내역을 전달한다. 기금이 난청 청년 의료비, 저소득·취약계층 아동·청소년 장학금, 해안 정화·해양 쓰레기 수거 등에 쓰인다는 점을 강조하며, 방찬의 소감을 덧붙여 선행의 의미를 부각하는 관점으로 보도한다.
출처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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