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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캉이'가 부른 발걸음…북항친수공원 방문객 90만 돌파

부산 북항친수공원 경관 수로에서 상어 ‘부캉이’가 지난달 18일 발견된 뒤 17일째 머무르면서 공원 방문객이 급증했다. 부산시설공단 집계에 따르면 10월 4일 하루 6만9000명이 찾았고, 9월 19일부터 10월 4일까지 누적 방문객은 90만6800명으로 집계됐다. 부산시와 관계기관은 부캉이를 외해로 유도하기 위해 두 차례 작업을 했으나 상어는 수로로 다시 돌아온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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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언론사의 관점

  • 뉴시스

    뉴시스는 북항친수공원 수로에 상어 ‘부캉이’가 발견된 이후 방문객이 급증해 누적 90만 명을 돌파했다는 점을 방문객 집계 수치와 날짜별 흐름으로 사실 중심으로 전한다. 동시에 ‘부캉이’가 17일째 머물고 있고 외해 유도 작업이 실패해 다시 수로로 돌아왔다는 경과를 덧붙여, 상어의 체류 자체가 연휴 인파를 끌어모은 ‘관람 이슈’라는 프레이밍을 강조한다.

    '부캉이'가 부른 발걸음…북항친수공원 방문객 90만 돌파 (새 창에서 열림)

  • 연합뉴스

    연합뉴스는 북항친수공원 수로에 머무는 상어 ‘부캉이’가 연휴 기간 대규모 인파를 끌어모으며 지역 명소화됐다는 점을 중심으로, 방문객 급증(누적 90만명 근접)과 현장 혼잡 상황을 구체적으로 전한다. 사실관계로는 방문객 집계, 주차·도로 혼잡, 유관기관 안전관리 투입, 구조 시도 경과와 ‘당분간 자력 이동을 기다리며 모니터링’ 방침을 전달하고, 논조는 ‘식지 않는 인기’ ‘발 디딜 틈 없는 인파’ 등 표현으로 관심과 열기를 강조하는 프레이밍이다.

    떠나지 않는 '부캉이' 식지 않는 인기…누적 방문객 90만명(종합) (새 창에서 열림)

출처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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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연합뉴스떠나지 않는 '부캉이' 식지 않는 인기…누적 방문객 90만명(종합) (새 창에서 열림)
  2. 뉴시스인기몰이 '부캉이'…북항친수공원 방문객 90만명 돌파(종합)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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