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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북촌 공공한옥 방문…"서울에 한옥 거점 확충할 것"
오세훈 서울시장은 4일 ‘서울한옥위크’가 열리는 북촌 일대 공공한옥 5곳을 방문해 한옥 보전·활용 현황을 점검하고 전시·공연·교육·숙박 등 운영 사례를 살폈다. 오 시장은 북촌·서촌·서순라길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제기동 경동 한옥마을 등 서울 곳곳에 지역 특색을 살린 한옥 거점을 확충하고, 시민과 관광객의 한옥 체험 기회를 넓히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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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시스
- 파이낸셜뉴스
각 언론사의 관점
뉴시스
뉴시스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한옥위크 기간 북촌 일대 공공한옥 5곳을 방문해 한옥 보전·활용 현황을 점검하고, 제기동 경동 한옥마을 등 서울 전역으로 한옥 거점을 확충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고 사실 중심으로 전한다. 동시에 공공한옥을 문화공간·숙소·주거로 기능하는 ‘생활 속 자산’으로 제시하고, 2008년 서울한옥선언과 2023년 ‘서울한옥 4.0’ 등 정책의 연속성과 성과(종로3가 보행환경 개선·역사문화공간 복원 등)를 강조하는 프레이밍을 사용한다.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는 오세훈 서울시장의 북촌 공공한옥 방문을 계기로 한옥 보전·활용 현장을 점검하고, 서울 전역으로 지역 특색을 살린 ‘한옥 거점’을 확충하겠다는 시정 구상을 전달한다. 사실관계로는 타임아웃의 종로3가 선정, 서울한옥위크 현장 방문 동선, 서울시의 한옥 정책(서울한옥선언·서울한옥 4.0) 등을 나열하며 정책 추진의 맥락을 설명한다. 논조/관점은 한옥을 주거를 넘어 문화·숙박 등으로 ‘현대적 활용’하고 세계인이 서울의 역사·문화를 경험하도록 ‘체험 기회 확대’에 방점을 찍는 긍정적 정책 프레이밍이다.
출처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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