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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여러분 모두 챔피언"…아시안게임 선수단 격려
이재명 대통령은 4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폐막을 맞아 X(옛 트위터)를 통해 한국 선수단을 격려하며 끝까지 도전한 선수들이 모두 챔피언이라고 밝혔다. 대통령은 41개 종목 800여 명의 선수들과 지도자·관계자, 그리고 응원한 국민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18일 개막하는 아시안 패러게임도 응원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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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범위
- 뉴시스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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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언론사의 관점
뉴시스
뉴시스는 이재명 대통령이 X를 통해 아시안게임 선수단을 ‘모두가 챔피언’이라며 격려하고, 메달 성과를 넘어 선수들의 땀과 도전, 공정한 경쟁과 국민 응원을 강조했다고 사실 중심으로 전한다. 논조는 선수·지도자·지원 인력에 대한 감사와 향후 아시안 패러게임 응원 메시지를 함께 담아 대회를 ‘노력과 연대의 성과’로 조명하는 긍정적 프레이밍이다. 기사 말미에는 한국의 메달 집계와 종합 3위 성적을 수치로 제시해 성과를 정리한다.
SBS
SBS는 이재명 대통령이 SNS를 통해 아시안게임 선수단을 ‘모두가 챔피언’이라며 메달 색과 숫자를 넘어 노력과 열정을 치하하고, 지도자·지원 인력에 감사하며 패러게임 응원도 약속한 사실을 중심으로 전한다. 동시에 대회 성적을 종합 3위로 정리하면서도 금메달 40개 미만, 중국·일본과의 격차 등 아쉬운 지표를 부각하고, 숙소·수송·경기 환경 등 운영 전반의 문제 평가도 함께 덧붙여 성과와 한계를 병치하는 관점으로 보도한다.
동아일보
동아일보는 이재명 대통령이 아시안게임 종료 직후 X에 올린 메시지를 중심으로, 선수들의 노력과 국민의 응원이 모두 ‘주인공’이라는 격려의 의미를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춰 보도한다. 사실로는 한국 선수단의 메달 성적과 종합 3위 수성, 그리고 금메달이 예상보다 저조했다는 아쉬움이 함께 언급되며, 논조는 메달 수치보다 땀과 도전·열정을 강조하는 대통령 발언을 통해 긍정적·격려 프레임을 유지한다.
출처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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