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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공식품 26개 중 24개 1년 새 가격 상승…국·탕·컵밥 올라
최근 1년 사이 조사된 가공식품 26개 품목 중 24개 품목의 가격이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된장과 컵밥을 비롯해 국·탕류, 컵밥 등 여러 품목에서 가격 인상이 확인되며 소비자 부담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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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연합뉴스는 한국소비자원 ‘참가격’ 8월 동향을 근거로, 다소비 가공식품 26개 중 24개가 1년 새 올라 장바구니 부담이 커졌다는 점을 중심으로 보도한다. 동시에 국·탕·고추장 등 일부 품목의 큰 상승률은 표본 정비에 따른 구성 변화 영향을 분리해 설명하고, 제조사 출고가 인상과 유통 할인행사 등 가격 변동 요인을 함께 제시한다. 전반적 오름세를 강조하되 밀가루·설탕 등 하락 품목도 함께 언급하며 품목별 흐름이 엇갈린다는 관점으로 정리한다.
조선일보
조선일보는 컵밥·된장·콜라 등 다소비 가공식품 다수가 1년 새 두 자릿수로 올라 장바구니 부담이 커졌다는 점을 중심으로, 상승률 상위 품목과 구체적 수치를 나열해 ‘가공식품 가격 급등’ 프레임으로 보도한다. 사실로는 소비자원 ‘참가격’ 통계를 근거로 26개 중 24개 품목이 상승했고 국·탕이 39.2%로 가장 크게 올랐으며, 업체들의 가격 인상이 대형마트·편의점 판매가에 반영됐다는 분석을 전한다. 동시에 밀가루·식용유·설탕 등 일부 품목은 하락했다는 예외를 덧붙여 전체 흐름 속 대비를 제시한다.
출처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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