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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바우덕이 축제장서 줄꾼 추락…사고 후에야 안전 매트 설치
경기 안성시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에서 줄타기 공연 중 줄꾼이 줄을 고정하는 지지대가 쓰러지며 약 2.5m 아래로 추락해 병원 치료를 받았다. 이후 축제장 바닥에 안전 매트가 설치된 것으로 전해졌으며, 경찰은 당시 영상 등을 확인해 혐의점이 있으면 업무상 과실 여부 수사에 착수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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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범위
- 연합뉴스
- 뉴시스
- 서울신문
각 언론사의 관점
연합뉴스
연합뉴스는 안성 바우덕이 축제 줄타기 공연 중 줄꾼이 2.5m 아래로 추락한 사고를 전하며, 사고 원인으로 지지대 전도와 함께 ‘전통 방식 고수’를 이유로 사전 안전 매트 설치가 이뤄지지 않았고 사고 후에야 설치됐다는 점을 핵심 문제로 부각한다. 사실관계로는 추락 경위, 부상 및 치료, 사고 이후 안전조치와 시 관계자 설명을 제시하고, 논조/관점에서는 안전관리 미흡과 사전 예방 실패에 대한 지적 프레임을 취한다. 또한 최근 안성시 주최 행사에서 발생한 다른 안전사고를 함께 언급해 지역 행사 전반의 안전관리 문제를 환기한다.
뉴시스
뉴시스는 안성 바우덕이 축제 줄타기 공연 중 줄꾼이 지지대 붕괴로 2.5m 아래로 추락해 병원 치료 후 퇴원했다는 사고 경위를 중심으로 사실관계를 전달한다. 경찰이 영상 확인 후 혐의점이 있으면 업무상과실 여부로 수사에 착수할 수 있다는 수사 가능성을 함께 전하며, 안전관리 문제를 시사하는 프레이밍을 취한다.
출처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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