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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성착취물 만든 텔레그램방 '그놈'…잡고보니 동대문서 경찰관

AI를 이용해 지인을 나체로 표현한 성적 허위 영상물(딥페이크 등)을 제작·소지하고 텔레그램 대화방에 유포한 혐의로 서울 동대문경찰서 소속 현직 경찰관 A 경장이 구속됐다. 부산경찰청이 텔레그램 대화방에 대한 위장수사(잠입수사)로 유포자를 특정했고, 압수수색 결과 허위 영상물과 아동·청소년 성착취물, 불법 촬영물 등이 다량 확인된 것으로 보도됐다. 동대문경찰서는 A 경장을 대기발령 후 직위해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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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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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합뉴스

    연합뉴스는 AI로 지인 딥페이크 성착취물을 제작·유포한 텔레그램방 운영자가 현직 경찰관이었다는 점을 중심으로, 잠입수사로 적발돼 구속됐고 대량의 불법 영상물 소지·제작 정황이 확인됐다는 사실관계를 상세히 전한다. 논조는 ‘제복을 입은 경찰’이 과거 기소유예 전력에도 입직했고 입직 후에도 범행을 지속했다는 대비를 강조해 사건의 충격성과 제도적 허점을 부각하는 프레이밍이다.

    AI 성착취물 만든 텔레그램방 '그놈'…잡고보니 동대문서 경찰관 (새 창에서 열림)

  • 서울신문

    서울신문은 동대문경찰서 현직 경찰관이 AI로 지인 대상 허위 나체 영상과 성착취물을 제작·유포하다 잠입수사로 적발돼 구속됐다는 사실관계를 중심으로, 압수수색에서 아동·청소년 성착취물·불법촬영물 등 대량 파일이 확인됐다고 전한다. 논조/관점에서는 ‘현직 경찰’이라는 신분과 입직 전 기소유예 전력 후 재범, 그리고 법적으로 허용된 잠입수사 제도 도입 배경(n번방 이후)까지 함께 부각해 사건의 중대성과 제도적 맥락을 강조한다.

    [속보] AI로 지인능욕·성착취물 만들어 뿌린 ‘그놈’, 동대문서 현직 경찰이었다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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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연합뉴스AI 성착취물 만든 텔레그램방 '그놈'…잡고보니 동대문서 경찰관 (새 창에서 열림)
  2. 서울신문[속보] AI로 지인능욕·성착취물 만들어 뿌린 ‘그놈’, 동대문서 현직 경찰이었다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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