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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자촌 배달 갔다 발견한 '동전 3만원'…배달기사 "돈 그대로 두고 왔다"

서울 관악구 판자촌으로 피자를 배달한 배달기사가 문 앞에 지퍼백에 담긴 동전·지폐 3만원과 ‘3만원 맞다, 열 번 넘게 셌다’는 메모를 발견했다. 해당 배달기사는 온라인 커뮤니티에 사연을 올리며 돈과 음식을 그대로 두고 왔다고 밝혔다. 이 사연은 온라인에서 공유되며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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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보도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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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시스
  • 서울신문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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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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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시스판자촌 배달 갔다 발견한 '동전 3만원'…배달기사 "돈 그대로 두고 왔다" (새 창에서 열림)
  2. 서울신문“배달 갔더니 동전으로 3만원 주네요”… 100원짜리 가득 지퍼백엔 ‘10번 넘게 셌어요’ 메모 (새 창에서 열림)
  3. 동아일보판자촌 배달 갔다 발견한 ‘동전 3만원’…배달기사 “돈 그대로 두고 왔다”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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