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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첫 국감대책회의서 "1순위 과제에 '김현지 조사, 정진상 규명'"

국민의힘은 10월 2일 국회에서 첫 국정감사대책회의를 열고, 이번 국정감사의 1순위 과제로 김현지 대통령제1부속실장과 정진상 전 더불어민주당 정무조정실장 관련 의혹에 대한 현지 조사와 진상 규명을 내세웠다. 국민의힘 지도부는 성남·경기 라인 최측근들의 인사 농단 및 국정 개입 의혹을 집중적으로 다루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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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시스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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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언론사의 관점

  • 뉴시스

    뉴시스는 국민의힘이 첫 국정감사대책회의에서 국감의 최우선 과제로 김현지·정진상 등 ‘성남·경기 라인’ 최측근의 인사 농단·국정 개입 의혹을 ‘현지 조사’와 ‘진상 규명’으로 밝히겠다고 한 발언을 중심으로 전달한다(사실 보도). 동시에 기사에는 국민의힘이 이재명 정부를 부동산·주식시장·안보·민생 등 전방위 ‘정책 실패’와 ‘국감 방해’의 주체로 규정하고, 국감을 ‘진실·민생·희망 복원’ 및 ‘국민감사’로 프레이밍하는 강한 공세적 메시지가 강조돼 있다(논조/관점).

    국힘, 첫 국감대책회의서 "1순위 과제에 '김현지 조사, 정진상 규명'" (새 창에서 열림)

  • 동아일보

    동아일보는 국민의힘이 국정감사에서 ‘성남·경기라인’ 의혹을 1순위로 두고 김현지·정진상을 겨냥해 ‘인사 농단·국정 개입’ 진상규명에 총력전을 벌인다는 사실관계를 중심으로 전한다. 동시에 장동혁·정점식 등의 발언(‘이재명 대통령은 시한폭탄’, ‘야인 정진상이 국정을 주무르면 국정농단’)을 비중 있게 인용해, 이번 국감을 이재명 정권을 겨냥한 공세·심판의 장으로 프레이밍한다. 아울러 집값 급등, 농지 전수조사 논란, DMZ 지뢰 폭발 등 다양한 이슈를 국감 쟁점으로 부각하고 장외집회 계획까지 소개하며 여론전 확대에 초점을 맞춘다.

    국힘 “국감 1순위는 현지조사 진상규명”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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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동아일보국힘 “국감 1순위는 현지조사 진상규명”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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