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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우크라 외무 "韓, 중요한 파트너…'외교적 오해' 조속 해결 기대"

우크라이나 외무장관 안드리 시비하는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이 북한군 포로의 한국 이송 사실을 공개한 뒤 한국과 갈등이 빚어진 것과 관련해 이를 ‘사건’이 아닌 ‘외교적 오해’로 규정했다. 그는 한국을 중요한 파트너로 언급하며 해당 오해가 조속히 해결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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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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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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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시스우크라 외무 "한국, 중요한 파트너…'외교적 오해' 조속 해결 기대" (새 창에서 열림)
  2. 연합뉴스고위당국자 "한-우크라 외교, 사과 포함 수위조절 해오고 있어" (새 창에서 열림)
  3. 경향신문우크라 외무 “한국과 갈등, 조속히 해결되길···‘사건’ 아닌 외교적 오해”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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