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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김지용 임명수순…靑 "금명간 국회에 청문 요청"(종합)

청와대는 1일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요청안을 금명간 국회에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김 후보자 임명 절차를 진행 중이며, 국회에 임명동의안도 제출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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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범위

  • 연합뉴스
  • 조선일보
  • 경향신문
  • 파이낸셜뉴스
  • 한겨레

출처 5개 원문 보기

각 언론사의 관점

  • 연합뉴스

    연합뉴스는 청와대가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에 대한 추가 검증 결과를 근거로 금명간 국회에 인사청문요청안을 보내고, 청문 절차를 거쳐 임명 수순을 밟을 것이라는 흐름을 사실 중심으로 전한다. 동시에 청와대 브리핑 발언을 상세히 인용해 ‘검찰 경력만으로 배제하는 것은 개혁이 아니라 파괴’라는 논리와 ‘친윤’ 의혹 반박, 수사 전문성과 검찰개혁 의지 강조를 부각하는 프레이밍을 취한다.

    李대통령, 김지용 임명수순…靑 "금명간 국회에 청문 요청"(종합) (새 창에서 열림)

  • 조선일보

    조선일보는 이재명 대통령이 여권 내 반발에도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 임명을 ‘강행’하는 흐름으로 사건을 전하며, 청와대의 ‘친윤 검사’ 주장 부인과 추가 검증 결과(중대한 흠결 없음), 대통령의 SNS 반박 발언을 함께 배치했다. 사실관계로는 임명동의안 국회 제출 및 인사청문 절차 진행, 제출 지연으로 중수청이 청장 공석으로 출범하게 됐다는 점을 전달한다. 논조/프레이밍은 내부 강경파·강성 지지층과의 갈등 구도 속에서 대통령이 비판을 ‘비방·국정 방해’로 규정하며 임명을 밀어붙인다는 점과, 출범 시점의 공석 문제를 강조하는 데 맞춰져 있다.

    李대통령, 김지용 중수청장 임명 강행...국회에 임명동의안 제출 (새 창에서 열림)

출처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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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연합뉴스李대통령,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청문요청안 재가…임명 수순 (새 창에서 열림)
  2. 조선일보李대통령, 김지용 중수청장 임명 강행...국회에 임명동의안 제출 (새 창에서 열림)
  3. 경향신문이 대통령, 김지용 중수청장 임명 ‘직진’…강경파에 더 이상 끌려가지 않겠다는 판단 (새 창에서 열림)
  4. 파이낸셜뉴스김지용 중수청장 임명 수순… 靑 "조만간 국회로 청문 요청" (새 창에서 열림)
  5. 한겨레청와대 “김지용, 결격사유 없다” 여권 내 반발에도 임명 강행 뜻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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