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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김태규 "전두환 내란 아냐"…與 "망언" 맹비난하며 징계 추진

김태규 국민의힘 의원이 유튜브 방송 등에서 전두환 전 대통령과 윤석열 전 대통령의 행위가 ‘내란이 아니다’라고 발언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를 헌법과 역사에 대한 부정이라며 강하게 비판하고, 김 의원에 대한 징계안 제출 및 제명 추진과 국민의힘의 사과를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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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범위

  • 뉴시스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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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선일보
  • 한겨레

출처 7개 원문 보기

각 언론사의 관점

  • 연합뉴스

    연합뉴스는 국민의힘 김태규 의원이 전두환을 두고 "내란이 아니다"라고 말한 발언과, 이에 대해 더불어민주당이 "망언"으로 규정하며 국회 징계안 제출 및 제명·당내 징계를 요구하는 대응을 중심으로 전한다. 사실관계로는 김 의원의 발언 내용과 민주당 지도부의 비판·징계 추진 발언을 인용해 나열하고, 논조/관점에서는 대법원 확정판결(내란·반란 수괴 등)과 대비해 해당 발언을 역사 왜곡·민주주의 모욕으로 보는 민주당의 프레이밍과 공세를 강조한다.

    野김태규 "전두환 내란 아냐"…與 "망언" 맹비난하며 징계 추진 (새 창에서 열림)

  • 동아일보

    동아일보는 민주당이 김태규 국민의힘 의원의 ‘전두환·윤석열 내란 아냐’ 발언을 헌정질서 부정으로 규정하며 징계안 제출과 제명 추진에 나선 과정을 중심으로 전한다. 사실관계로는 김 의원 발언 내용과 민주당 지도부·대변인의 발언, 전두환 내란죄 대법원 유죄 확정(1997년) 등을 제시하고, 논조/관점에서는 민주당의 강한 비판 프레이밍(‘망언’, ‘내란의힘’, ‘헌법 부정’)을 비중 있게 인용해 사안의 심각성을 강조한다.

    민주당, ‘전두환·윤석열 내란 아냐’ 김태규 제명 추진…“망언 표현도 아까워” (새 창에서 열림)

출처 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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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시스국힘 김태규, 윤석열·전두환 내란 부정 발언 논란에 "오해 불러 유감" (새 창에서 열림)
  2. 연합뉴스운영위, '전두환 내란 아냐' 김태규 제명 촉구 결의안 의결(종합) (새 창에서 열림)
  3. 동아일보민주당, ‘전두환·윤석열 내란 아냐’ 김태규 제명 추진…“망언 표현도 아까워” (새 창에서 열림)
  4. SBS"전두환 내란 아니다" 파문…징계·제명안 제출 (새 창에서 열림)
  5. 경향신문‘전두환 내란 부정’ 국힘 김태규 “오해 빌미 제공 유감…표현 신중 기할 것” (새 창에서 열림)
  6. 조선일보국회운영위, 與 주도로 김태규 제명 촉구 결의안 처리 (새 창에서 열림)
  7. 한겨레국회 운영위, ‘전두환 내란’ 부정 김태규 제명촉구 결의안 민주당 주도로 처리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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