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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밤새 김지용 인선 놓고 SNS 설전…"박은정·이성윤도 검사 출신인데"

이재명 대통령은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 인선을 두고 SNS에서 제기된 반대 의견에 밤사이 직접 반박했다. 그는 김 후보자가 검사 출신이라는 이유만으로 수사기관 책임자에서 배제할 수 없고, 검찰개혁의 목표는 검찰에 대한 ‘복수’가 아니라 수사·기소 분리 등 제도 개혁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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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는 이재명 대통령이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 인선을 둘러싼 SNS 반대 여론에 밤사이 직접 반박한 과정을 중심으로, ‘검사 출신 배제론’과 ‘친윤 검사’ 프레임을 대통령이 논리와 절차 설명으로 반박하는 장면을 상세히 전한다(사실 보도). 논조/관점으로는 검찰개혁의 목표를 ‘복수’가 아니라 수사·기소 분리와 제도 정상화로 규정하고, 인선도 국민추천·추천위·제청 등 절차적 정당성을 강조하는 대통령의 메시지에 무게를 두는 방식으로 사건을 구성한다.

    李, 밤새 김지용 인선 놓고 SNS 설전…"박은정·이성윤도 검사 출신인데" (새 창에서 열림)

  • 동아일보

    동아일보는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의 ‘검사 출신’ 이력을 둘러싼 여권 내 비판과 이에 대한 이재명 대통령의 SNS 반박을 중심으로, 대통령이 검찰개혁을 ‘복수’가 아닌 수사·기소 분리와 공정한 작동이라는 제도 목표로 규정하는 메시지를 강조해 전한다(사실 보도). 논조/관점으로는 ‘친윤 검사’ 등 반대 주장을 대통령이 허위·비방으로 규정하며 추가 검증과 추천 절차의 정당성을 내세우는 프레이밍을 부각하고, 인선 논란을 절차·사실관계 검증의 문제로 다루는 데 초점을 맞춘다.

    李 “박은정·이성윤도 검사 출신…檢에 복수가 목표 아냐”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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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파이낸셜뉴스李, 밤새 김지용 인선 놓고 SNS 설전…"박은정·이성윤도 검사 출신인데" (새 창에서 열림)
  2. 동아일보李 “박은정·이성윤도 검사 출신…檢에 복수가 목표 아냐”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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