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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김승원 통해 식약처 청탁 명백”…제넨셀 창업자, 2심 징역4년-법정구속

코로나19 치료제 임상시험 승인 과정에서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청탁하고 자료를 허위·누락 제출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제약업체 제넨셀 창업자 강세찬 씨가 항소심에서 징역 4년과 벌금 4000만 원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항소심 재판부는 강 씨가 더불어민주당 김승원 의원을 통해 식약처장에게 임상시험 관련 청탁을 한 것이 명백하며 그 대가로 6억 원이 지급된 것으로 보인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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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언론사의 관점

  • 동아일보

    동아일보는 항소심 판결 내용을 중심으로, 제넨셀 창업주 강세찬 씨가 김승원 의원을 통해 식약처 임상시험 승인 청탁을 했다는 법원의 판단과 그 대가로 브로커에게 6억 원이 지급됐다는 점을 핵심 사실로 전면에 배치해 보도한다. 또한 동물실험 자료의 허위 기재·누락, 미공개정보 공유 및 배임 등 혐의가 1심에 이어 유죄로 유지됐다는 사법적 판단을 강조하며 ‘신약 로비 의혹’ 연루 구도를 부각한다.

    [속보]“김승원 통해 식약처 청탁 명백”…제넨셀 창업자, 2심 징역4년-법정구속 (새 창에서 열림)

  • SBS

    SBS는 제넨셀 창업자 강 교수가 항소심에서 1심 무죄가 뒤집혀 징역 4년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된 사실과, 허위자료 제출 및 김승원 의원을 통한 식약처 청탁·대가 지급 정황을 재판부 판단으로 전하며 사건의 ‘로비 의혹’ 성격을 부각한다(사실 보도). 이어 판결을 계기로 야권이 자금 흐름 수사 촉구와 특검 필요성을 제기하며 여당 지도부를 압박하는 정치적 공세에 나섰다는 반응을 비중 있게 전해, 사법 판단이 정치권 공방으로 확산되는 프레임으로 구성한다(논조/관점).

    [자막뉴스] '식약처 로비 의혹' 제넨셀 창업주 법정구속…2심 뒤집히자 한동훈 "특검 문 열렸다"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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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동아일보[속보]“김승원 통해 식약처 청탁 명백”…제넨셀 창업자, 2심 징역4년-법정구속 (새 창에서 열림)
  2. SBS[자막뉴스] '식약처 로비 의혹' 제넨셀 창업주 법정구속…2심 뒤집히자 한동훈 "특검 문 열렸다"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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