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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국힘 윤리위, 권영진 징계 '당원권 정지 1년'으로 재심 의결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는 ‘멱살 논란’으로 당원권 정지 1년 6개월 징계를 받았던 권영진 의원의 재심 청구를 받아들여 기존 처분을 취소하고 당원권 정지 1년으로 재의결했다. 권 의원은 지난 7월 국회 상임위 배정에 항의하는 과정에서 정점식 원내대표와 송언석 전 원내대표의 멱살을 잡았다는 이유로 윤리위에 제소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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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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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향신문
각 언론사의 관점
뉴시스
뉴시스는 국민의힘 윤리위가 ‘멱살 논란’으로 징계받은 권영진 의원의 당원권 정지 1년 6개월 처분을 취소하고 1년으로 재의결한 과정을 회의 결과와 보도자료를 중심으로 사실 위주로 전달한다. 동시에 윤한홍 의원의 경우 ‘특검 기소’에도 윤리위가 정치탄압 등 상당한 이유를 들어 당협위원장 직무정지 처분의 정지를 의결했다는 점, 임종득 의원은 공소기각 확정으로 직무정지 취소가 이뤄졌다는 점을 함께 묶어 당규·사법 절차와 연동된 당내 징계 판단 흐름을 강조한다.
연합뉴스
연합뉴스는 국민의힘 윤리위가 ‘멱살 논란’으로 중징계를 받았던 권영진 의원의 당원권 정지 기간을 재심에서 1년 6개월에서 1년으로 낮췄다는 결정을 중심으로, 그 결과 총선 공천 신청이 가능해졌다는 정치적 파급을 설명한다(사실 보도). 동시에 권 의원이 제기한 절차적 정당성·징계 양정 문제와 ‘보복성 징계’라는 당내 평가 언급을 함께 전하며, 윤리위가 소명을 받아들여 수위를 조정했다는 프레임으로 사건을 정리한다(논조/관점).
동아일보
동아일보는 국민의힘 윤리위가 ‘멱살 논란’ 권영진 의원의 징계를 재심에서 당원권 정지 1년 6개월→1년으로 낮췄다는 결정을 중심 사실로 전하며, 윤리위가 권 의원의 소명과 재심 사유를 받아들였다고 설명한다. 논조/관점에서는 징계 기간 단축이 ‘차기 총선 공천 신청 가능’으로 이어진다는 정치적 파장을 제목과 본문에서 강조해, 징계 조정의 의미를 공천·출마 가능성 프레임으로 해석한다. 또한 임종득·윤한홍 의원 관련 징계 처리도 함께 전해 윤리위가 다른 사건들에 대해서도 취소·정지 결정을 내렸다는 흐름으로 묶어 보도한다.
출처 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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