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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육상자위대 수장, 17년만 방한…육군참모총장과 회담"
일본 육상자위대 수장인 아라이 마사요시 육상막료장이 한국 육군의 초청으로 17년 만에 한국을 공식 방문해 29일 김포공항으로 입국했다. 그는 30일까지 한국에 머물며 김규하 육군참모총장과 안보 환경 및 방위 협력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만찬 및 한국 육군 부대 방문 일정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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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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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언론사의 관점
뉴시스
뉴시스는 일본 NHK 보도를 인용해 일본 육상자위대 수장 아라이 막료장의 17년 만의 방한과 한국 육군 초청, 육군참모총장과의 안보 환경·방위 협력 논의 및 부대 방문 일정 등을 사실로 전한다. 논조/관점에서는 동아시아에서 미군 억지력 약화 우려가 제기되는 상황을 배경으로, 이번 방한이 양호한 한일 관계를 토대로 부대 간 교류 촉진과 공동훈련 등 추가 협력 강화를 도모하려는 목적이라는 NHK의 분석을 강조한다.
SBS
SBS는 일본 육상자위대 수장의 17년 만의 공식 방한이라는 사실과, 한국 육군 초청으로 육군참모총장과 안보 환경·방위 협력을 논의하고 부대 방문 일정이 있다는 점을 중심으로 전한다. 논조/관점에서는 NHK 해설을 인용해 미군 억지력 약화 우려 등으로 안보 환경이 엄중해지는 상황에서 한일 간 교류를 통해 군사 협력을 강화하려는 의도가 있다고 프레이밍한다.
출처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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