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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北 정전협정 위반·자작극 운운 규탄…반드시 사과·시정해야"
서부전선 DMZ에서 발생한 지뢰 폭발 사고와 관련해 우리 군과 유엔사는 현장 인근에서 북한군 지뢰가 추가로 발견됐고, 확인된 지뢰 4발 중 3발이 군사분계선(MDL) 이남을 침범해 군사정전협정을 위반한 것으로 판단했다. 강신철 국방부 장관은 국회에서 이번 사안의 책임이 북한에 있다며 정전협정 위반이 명백하다고 밝히고, 이에 대한 상응 조치를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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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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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일보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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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이낸셜뉴스
각 언론사의 관점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는 DMZ 폭발사고와 관련해 유엔사·우리 군 조사 및 국회 보고를 근거로, 발견된 북한 지뢰 4발 중 3발이 MDL 남쪽을 침범해 정전협정 위반이며 책임이 북한에 있다는 정부·군의 판단을 중심으로 사실관계를 전한다. 논조/관점에서는 강신철 국방장관의 ‘상응조치’ 방침을 비중 있게 다루면서도, 대북 지원 재검토·대북 확성기 재개 등 후속 대응을 둘러싼 여야 및 부처 간 신중론/강경론의 대립 구도를 함께 부각한다.
SBS
SBS는 국방장관 발언과 군·유엔사의 판단을 근거로, 북한의 군사분계선 이남 지뢰 매설이 정전협정 위반이며 책임이 북한에 있다는 정부 입장을 사실 중심으로 전달한다. 논조는 ‘상응 조치’를 예고하면서도 구체적 수단은 공개되지 않았다는 점과, 2015년 사례를 들어 확성기 등 심리전 재개 가능성과 북한의 대응이 향후 긴장 관리의 핵심이라는 프레임으로 전망을 제시한다.
동아일보
동아일보는 서부전선 DMZ 지뢰 폭발을 ‘북한이 MDL 이남에 의도적으로 지뢰를 매설한 정전협정 위반’으로 규정하는 국방장관 발언과 합동조사 결과(추가 지뢰 발견, 유엔사도 MDL 이남 인정)를 중심으로 사실관계를 전하며, 북한 책임론과 이에 대한 상응 조치·국제 공조 가능성을 강조한다. 동시에 대응 수단은 군사작전상 비공개라는 정부 입장을 전하고, 야당이 제기한 조사 지연·대통령 지시 지체 논란과 정부의 반박, 대통령의 ‘신속·철저·투명 조사’ 지시를 함께 배치해 국내 정치적 쟁점도 부각한다.
출처 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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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北지뢰도발·정전협정 위반' 공식화…유엔사, 北에도 통보할 듯 (새 창에서 열림)
- 뉴시스與 "北, 정전협정 짓밟아…즉각 사죄하고 재발 방지 약속해야" (새 창에서 열림)
- 조선일보김민석 “北 정전협정 위반 규탄...반드시 사과하고 시정해야” (새 창에서 열림)
- 동아일보김민석 “북한의 정전 협정 위반 규탄…반드시 사과하고 시정해야” (새 창에서 열림)
- 경향신문유엔사 “정전협정 위반”…북한 “명백한 자작극” (새 창에서 열림)
- SBS"북, 요새화 중단하라"…유엔사도 "정전협정 위반" (새 창에서 열림)
- 파이낸셜뉴스북한군, 두 달간 MDL 50여 차례 침범…합참·유엔사 "명백한 정전협정 위반" 경고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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