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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청장, 시군구협의회 대표회장 선출
김병내 광주 남구청장이 29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민선 9기 1차년도 제1차 공동회장단회의에서 전반기 대표회장으로 합의 추대됐다. 김 대표회장은 앞으로 2년간 전국 229개 기초지방정부를 대표해 협의회를 이끌며, 기초지방정부의 현안을 정부와 국회 등에 전달하는 역할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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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뉴시스는 김병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청장이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대표회장으로 합의 추대돼 향후 2년간 229개 기초지방정부를 대표하게 됐다는 선출 결과와 절차, 임기·역할을 중심으로 사실관계를 전달한다. 논조는 신임 대표회장의 경력과 발언(자치권·재정권 확대, 기초정부 간 연대·협력 강화)을 비중 있게 소개하며, 대표회장이 국무회의 및 정부위원회 참여를 통해 기초정부 의견을 중앙정책에 전달하는 창구라는 점을 강조한다. 또한 상임부회장·감사·대변인 등 후속 인선과 미래대응기금 관련 건의문 발표 계획을 함께 전해 협의회의 향후 활동 방향을 부각한다.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는 김병내 광주 남구청장이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민선 9기 전반기 대표회장으로 선출됐다는 사실과 함께, 향후 2년간 229개 기초지방정부를 대표해 자치권·재정권 확대 등 현안을 정부·국회에 전달하는 역할을 맡는다고 전한다. 논조는 협의회가 지방분권과 재정권 강화를 추진한다는 메시지에 무게를 두며, 정부의 ‘미래대응기금’ 신설로 지방교부세가 줄어 지방재정이 약화될 수 있다는 우려와 이를 중앙정부·국회에 건의하기로 한 대응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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