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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장에 JYP 나온다…문체위서 여야 합의로 증인 채택
대통령 직속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인 박진영(JYP)이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해 위원회 활동과 향후 정책 방향을 설명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문체위는 전체회의에서 박 위원장을 국감 증인으로 채택했으며, 여권에서는 문체부 예산이 투입되는 사업 계획·예산 집행과 해외 상표권 출원 경위 등을 국감에서 확인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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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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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신문
- 경향신문
각 언론사의 관점
동아일보
동아일보는 박진영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이 문체위 국감에 ‘참고인’이 아닌 ‘증인’으로 출석해 위원회 활동과 향후 정책 방향을 국민에게 직접 설명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사실관계로는 국민의힘이 문체부 예산이 투입되는 사업의 계획·예산 집행·상표권 출원 경위 등을 들어 증인 채택을 요구했고, 위원장이 당사자의 적극적 출석 의사를 근거로 증인 채택을 제안했으며 국민의힘 측이 이를 긍정적으로 평가했다고 보도한다. 논조/관점은 ‘국민께 업무보고’ ‘국회와 소통’이라는 프레임으로 출석을 투명성·설명 책임의 기회로 강조한다.
서울신문
서울신문은 국회 문체위가 박진영(JYP)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을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한 사실과, 박 위원장이 ‘기관증인’으로 출석해 위원회 업무를 국민에게 설명하겠다는 입장을 전한다(사실). 동시에 배현진 의원이 제기한 무보수 활동 여부, 정부 공연사업(패노메논) 상표권의 JYP 단독 출원 등 ‘특혜·사적 비즈니스’ 의혹을 중심으로 공방을 부각하며, 국감에서 예산 집행과 권한 남용 가능성을 검증해야 한다는 문제제기 프레임을 강조한다(논조/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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