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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무조건 오세훈 시정 반대보단 시민 편에서 성숙한 입장 취해야"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서울 예산정책협의회에서 오세훈 서울시 시정을 무조건 반대하기보다 시민 삶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비판적 협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오 시장이 시정에 집중하기 어려운 정치적 환경으로 시정의 불안정성이 있는 만큼 민주당이 책임 있는 자세로 서울시와의 관계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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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시스
- 연합뉴스
- 조선일보
-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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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일보
각 언론사의 관점
뉴시스
뉴시스는 김민석 민주당 대표가 오세훈 서울시정에 대해 ‘무조건 반대’가 아니라 시민 삶을 기준으로 한 ‘비판적 협력’과 책임정당의 성숙한 태도를 강조했다고 사실 중심으로 전한다. 동시에 오 시장이 시정에 집중하기 어려운 ‘정치적 환경’으로 시정의 불안정성이 커졌다는 김 대표의 문제의식을 부각하며, 예산 협의에서 오 시장이 제기한 예산 일부를 포함하고 청년·신혼부부 주택 등 민생 과제를 신속히 추진하겠다는 메시지를 강조하는 프레이밍을 취한다.
조선일보
조선일보는 김민석 민주당 대표가 오세훈 서울시정에 대해 ‘무조건 반대’가 아니라 시민에게 필요한 부분은 협력·지원하겠다고 밝힌 발언과, 민주당이 서울 예산정책협의회에서 오 시장 요구 사업 일부를 포함해 예산 건의를 했다는 사실을 중심으로 전한다. 논조/관점으로는 민주당이 선거가 아닌 ‘시민 삶’과 ‘책임정당’ 프레임에서 시정 불안정성을 줄이고 성숙하게 관계를 설정하겠다는 메시지(광화문 ‘감사의 정원’도 철거가 아닌 선용 관점)를 강조한다.
출처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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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시스김민석 "무조건 오세훈 시정 반대보단 시민 편에서 성숙한 입장 취해야" (새 창에서 열림)
- 연합뉴스與 "오세훈 시정 무조건 반대 아냐…서울시민 위해 협치할 용의"(종합)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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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이낸셜뉴스김민석 "오세훈 시정 무조건 반대 안 해"...협치 길 열어뒀다 (새 창에서 열림)
- SBS민주당 "오세훈 시정 무조건 반대 아냐…서울시민 위해 협치할 용의" (새 창에서 열림)
- 동아일보오세훈 “민주당 의미 있는 변화”…김민석 ‘시정 협치’ 발언에 화답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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