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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개혁은 정부 존재 이유…저항 커도 결코 멈출 수는 없다"
이재명 대통령은 29일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 모두발언에서 개혁이 정부의 정체성이자 존재 이유라며, 저항과 반발이 크더라도 개혁을 멈추지 않고 소명을 완수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OECD의 한국 경제성장률 전망 상향을 언급하며 성장의 온기가 국민 삶 전반에 퍼지도록 민생 안정에 속도를 내고, 제도·관행 개선 등 개혁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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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범위
- 뉴시스
- SBS
- 한겨레
각 언론사의 관점
뉴시스
뉴시스는 국무회의 모두발언을 중심으로 이재명 대통령이 개혁을 정부의 정체성이자 존재 이유로 규정하고, 저항·반발이 크더라도 불가역적 개혁을 멈추지 않겠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고 사실 위주로 전한다. 동시에 OECD 성장률 전망 상향(3.7%)을 언급하며 성장의 온기가 민생 전반에 퍼지도록 속도를 내야 한다는 점, 그리고 기득권·비정상·불합리를 바로잡는 ‘공정한 기회’의 개혁 프레임을 강조한다. 논조는 개혁의 불가피성과 난이도(고통 수반)를 인정하면서도 ‘조용하고 실용적인 생활개혁’과 국민의 이해·동참을 통해 추진하겠다는 대통령의 정당화 논리를 부각하는 방식이다.
SBS
SBS는 국무회의에서 나온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을 중심으로, 개혁을 정부의 존재 이유이자 ‘불가역적 과제’로 규정하며 저항이 커져도 멈출 수 없다는 대통령의 의지를 전달한다(사실 보도). 동시에 개혁을 기득권·비정상·불합리를 바로잡아 공정한 기회를 만드는 과정으로 프레이밍하고, 고통을 수반하므로 국민의 이해와 동참 속에 ‘생활 개혁’을 실용적·효율적으로 추진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강조한다(논조/관점).
출처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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