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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규탄 수위 높이는 與…尹정부 책임론 거론하며 野에 역공
서부전선 DMZ에서 발생한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관련해 합동참모본부가 원인이 북한군 지뢰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발표했다. 이에 더불어민주당은 북한의 협조와 사과를 촉구했고, 국민의힘은 정부의 늑장 대응 및 은폐 의혹을 제기하며 국회 국방위원회 현안질의에서 추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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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범위
- 뉴시스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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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언론사의 관점
동아일보
동아일보는 DMZ 지뢰 폭발 사고를 두고 합참이 ‘북한군 지뢰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발표한 뒤, 민주당이 북한의 협조·사과를 요구하고 국민의힘이 정부·군의 늑장 대응과 은폐 의혹을 제기하는 등 여야 공방이 격화되는 흐름으로 보도한다. 사실관계로는 합참 발표와 각 당 대변인들의 브리핑·논평, 국민의힘의 현안질의 계획을 전달하고, 논조/관점에서는 국민의힘 발언을 통해 정부가 ‘추정’ 표현으로 북한을 의식해 대응이 미흡했고 바디캠·감정 결과 공개가 필요하다는 프레이밍을 함께 부각한다.
경향신문
경향신문은 DMZ 폭발 사고를 두고 군이 ‘북한 지뢰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발표한 뒤, 민주당과 국민의힘이 각각 북한 책임론과 정부·군의 대응 지연 비판을 내놓는 과정을 중심으로 전달한다. 사실관계로는 합참 브리핑 내용과 각 당 대변인·정치인의 발언을 인용해 정리하고, 논조/관점에서는 국민의힘이 ‘추정’ 표현과 조사·공개 지연을 ‘눈치 보기·늑장’으로 규정하며 투명 공개와 상응 조치를 요구하는 프레이밍, 민주당이 북한의 사죄·협조 및 정전협정 위반 가능성을 강조하는 프레이밍을 함께 부각한다.
‘북한 지뢰 추정’ 군 발표에… 민주당 “북한, 사죄해야 마땅” 국민의힘 “한심한 늑장 대응” (새 창에서 열림)
출처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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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시스與 국방위 "북한, 명백한 정전협정 위반…장병에 사과하고 요새화 중단해야" (새 창에서 열림)
- 연합뉴스국힘 "北 지뢰 부인, 정부가 눈치 본 결과…뻔뻔함 응징해야"(종합) (새 창에서 열림)
- 동아일보민주당 “북한, 사과해야”…국힘 “정부, 아직도 북한 눈치 봐” (새 창에서 열림)
- 경향신문여야 모두 “북한 사과해야”…북 의도성 두고는 여당 내 신중론도 (새 창에서 열림)
- SBS국민의힘 "북한 지뢰 부인, 정부가 눈치 본 결과…응징해야" (새 창에서 열림)
- 조선일보與 국방위 “北 정전협정 위반…장병 사과하고 요새화 중단해야”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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