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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외무성 부상 유엔총회 연설 “北 핵보유국 지위 되돌릴 수 없어”
김선경 북한 외무성 부상이 28일(현지시간)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제81차 유엔총회 일반토의 연설에서 북한의 핵보유국 지위는 물리적·법적으로 영구히 확고하며 어떤 경우에도 되돌릴 수 없다고 밝혔다. 그는 북한의 핵 억제력이 외부의 침략과 위협으로부터 주권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것이라고 주장하며, 한미일 군사협력과 군사훈련 등이 한반도 안보 불안을 키운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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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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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언론사의 관점
뉴시스
뉴시스는 김선경 북한 외무성 부상이 유엔총회 연설에서 북한의 핵보유국 지위가 되돌릴 수 없고 핵 억제력이 주권·안전 수호를 위한 것이라고 주장한 발언을 중심으로, 한미일 군사동맹과 미·일의 군사활동 및 한국의 핵잠수함 추진을 북한이 위협 요인으로 비판했다는 내용을 사실 전달 위주로 정리한다. 논조/관점에서는 북한이 핵무장을 ‘억제력’과 ‘방어’로 정당화하고 지역 불안정을 미국·일본·한미일 협력 탓으로 돌리는 프레이밍을 그대로 인용해 소개하며, 연설의 맥락(두 번째 연설, 2019년 이후 대표단 파견 공백 등)을 덧붙여 사건을 설명한다.
동아일보
동아일보는 김선경 북한 외무성 부상이 유엔총회 연설에서 북한의 핵보유국 지위가 “어떤 경우에도 되돌릴 수 없다”고 주장하며 이를 ‘전쟁 억제력’ ‘주권 수호’로 정당화하고, 미국·일본·한국의 군사행동과 한미 연합훈련 등을 ‘위협’으로 규정해 비판했다고 사실 중심으로 전한다. 또한 유엔이 일부 국가의 일방주의로 기능이 마비됐고 패권국에 휘둘린다며 개혁을 요구했다는 북한 측 문제제기를 함께 소개한다. 전반적으로 북한의 주장을 직접 인용해 전달하면서, 핵보유 정당화와 ‘외부 위협’ 프레이밍, 유엔 비판·개혁 요구를 핵심 메시지로 부각한다.
출처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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